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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 넓어도 멋있는 연예인....(우리나라도...)

  • 25년 전

  • 1,686
0
사실 그런거 같아요..
탈모 증상이 보이는 사람이 더 열심히 해줘서 좋은 인식을 심어 줬으면 하는.
엊그제 맥주광고 포스터 보니 정우성과 이정재가 머리를 맞대고 있던데요..
정우성씨 옆머리 부분이 쫌... 탈모증상이 있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
요..
탈모증상이 나타나면.. 이상하게.. 가르마를 타도 옆머리 부분이 영 어색해
지더군요.. 저도 지금 느끼고 있어요..(아직 초기라고 생각 하지만)
계속 거울을 봐짐니다.. 이리저리 머리를 빗어보고.. 손으로 헝클어 봤다가..
다시 다듬고.. 거울 보는 시간이 자꾸 늘어가서 짜증입니다..
아!.. 글고 안재욱씨도 머리스타일이 자꾸 이상해지던데 탈모증세가 아닌가
의심이 되고..
아무튼 각설하고.. 제 바램은 그분들이 설사 탈모가 많이 되더라도 더 열성적
으로 활동하고 멋있는 모습을 계속 보여 줬으면 합니다..
그래야 저 같은 사람들도 기쁘고 희망을 가질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밝은세상 wrote:
>
> 저도 초보 에서 점점 중기로 넘어가고 있는 여러분의 동지 입니다.
>
> 확실히 전 언젠가는 대머리가 될 것입니다..
>
> 늦으면 30대 중반 빠르면 초반에 더이상 가릴수 없는 대머리로 발전할 것이
>
> 라 생각됩니다... 하지만 어쩌겠어요.... 현실을 똑바로 직시하고 지금
>
> 내가 할 수 있는 것 부터 찾아 봐야죠.... 오랜 방황끝에 이제는 어느정도
>
> 현실을 객관적으로 바라 볼 수 있게 돼었구요.. 그래서 내린 결론은 자꾸
>
> 포기하지 말고 나 자신을 가꾸자는 겁니다.. 솔직히 전 본 바탕은 그렇저럭
>
> 생겼다고 생각합니다.(망구 내생각입니다.) 외국 잡지 같은 것을 보면 머리숯
>
> 이 거의 없는데도 상당히 멋진 남자들을 많이 봐왔습니다. 패션 잡지에 모델
>
> 로도 나올 정도면 괜찮은 거죠...
>
> 하나하나 열거하자면 유명한 사람도 많죠... 다 아시는 구준엽 부터 시작해서
>
> 외국에 보면 브루스 윌리스, 케빈 스페이시, 니콜라스 케이지, 숀 코너리 등
>
> 숯 많은 자식들 보다 멋진놈들 많이 봤습니다...
>
> 또 얼마전에 발견한 연예인은 Jude Law라고,,, 카타카,리플리 등에 나오는
>
> 미국배우 입니다.. 궁금하시면 바로 주 드로 라고 검색 해 보십시요..
>
> 상당히 이마도 넓고 기미가 보이는 데도 상당히 멋져요,....
>
> 동지분들 포기하지 맙시다...
>
> 지금까지... 부산에서 두서없는 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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