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올리신 글을 읽고 저와 비슷한 부분이 넘 많아서 가슴이 싸...하네요.
전 얼마전부터 변화를 위한 노력을 시작했구요. 작지만 모두 조금씩들
좋아지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그렇지만 "복수"이런 생각보다는 좋은, 행복한 목표를 향해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올 봄부터는 우리 모두의 마음에도 봄이 오기를...
p-s0909 wrote:
> 아..이제 겨울이 다 가구 봄이 오구있써요..
>
> 따뜻한 봄이..이번겨울은 개인적으로 여느겨울보다 추웠써요..
>
> 사랑하던 사람하구두 헤어지구...집안두 몰락하구...
>
> 하하하.몰락? ㅋㅋㅋㅋ
>
> 그냥 웃음이나네요...
>
> 쩝~
>
> 아..이것저것 참..힘든 겨울이었써요.
>
> 신경을 마니 써서그런지.머리두 한움큼씩 빠지구..그러다 보니 외출을 할땐 항
>
> 상 모자를 꼭챙겨가는....에구내팔짜야~
>
> 제가 가지고 있는건 정말 아무것도 없다는 생각을 하면..살기가 싫어지네요..
>
> 돈두..기술두..날지켜봐주는 사람두..아무것도 없써여정말....심지어 칭구까지
>
> 도 그녀때문에 모두 잃어버렸으니...
>
> 저 참 불쌍하죠..
>
> 그러나..이제 봄이 왔씀니다.^^
>
> 언제 까지 이렇게 주져앉아서 인생 한탄만 할수없죠...
>
> 머리만 빠져나갈뿐...
>
> 다시 시작하려구요...
>
> 첨부터 다시요...
>
> 조금은 아니 마니 힘들겠지죠..
>
> 하지만 저를 배신하구 간 그녀..
>
> 저를 비웃으며 떠나간 칭구들 그들에게 복수하려면
>
> 전 여기서 주져앉을수 없습니다.
>
> 꼭~! 반드시. 복수하고 말꺼니까요..
>
> 따뜻한 봄이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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