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보인지의심가는청년 wrote:
> 저는 올해25의 청년이죠
> 작년까지만 해도 머리보면 친척들이 한마디 했죠
> "xx야 머리가 시커먼개.잘생겼네^"이렇게 말씀들 하셨죠--그때가2000년2월경
> 그 이후에 7월부터12월까지 아빠가 부도나는 바람에 밥을 제대로 먹지도 안고
> 생활도 뒤죽박죽 결국 몸무게가 10키로 정도 빠졌죠
> 그후 2001년 안정되서 지금은 예전의 몸무게를 회복했습니다
> 그런데 문제는 머리
> 머리가 가늘어지고 숯도 족어진것 같아 고민...그러나 머리 감을때는
> 머리카락이 10개정도도 안빠지구요
> 머리에 기름도 없고 비듬도 없습니다
> 그러나 머리가 만이 가늘어지고 힘도 약해지고
> 제가 초기일까요?
> 아님 무리한 체중감량때문일까여
> 만약 초기라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까여
> 마음 따뜻한 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제가 보기엔 영양부족으로 인한 것 같네요.
탈모로 보기엔 증상이 좀...
10개정도면 지극히 정상이거든요.
규칙적으로 생활하시고 영양있는 음식을 드세요.
참고로 영양소가 골고루 있는걸루 구하기 쉬운걸 갈켜들일게요.
시리얼아시죠 우유에 타먹는 거 그게 괜찮고 구하기 쉽고 맛도 괜찮답니다.
하지만 시리얼로 끼니를 때우진 마세요. 어디까지나 간식정도로..
그럼....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