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살 여름인데 이때 너무 암담해서 확 이식을 했죠>
<2차수술한사진입니다>
<이렇게 저는 약물치료로 효과를 잘본 타입니다..너무 이식을 빨리해서 실패한게 아닌지..>
저는 작년 10월31일에 엠자탈모가 매우심하여 엠자 및 헤어라인을 이식 했습니다
엠자이식 2~3개월 전 정도부터 아보다트한달 및 프로스카를 먹었죠 하지만 마음이 급했던 저는
어짜피 엠자는 재생될 확률이 적으므로 약효과를 보기전에 이식을 빡 해버렸습니다
12월초부터 두타계열을 시작했구요
얼마전까지만해도 아무생각없이 지냈는데요 약효과를 잘 본 저로서는 후회가 됩니다
1. 이식을 너무 빨리해서 약을 먹고 나올 머리카락들이 못나온건 아닌지(이게 가장궁금합니다;;)
2. 1년만 참고 약물효과보고 이식했으면 더욱더 깔끔하게 됬을거같다...
3. 이식실패는 왜 실패하는거죠 생착이 안되어서 그런건가요?
회원님들의 생각은 어떠신가요
저는 이번 10월에 밀도부족 및 생착실패로인해 2차수술을 하였습니다
벌써 뒷머리에서 3600모나 추출했네요 엠자하나 매꿀려고...
이식...빨리 약효보기전에 하는게 안좋은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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