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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필독해라!!

  • 25년 전

  • 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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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지금 집이다 새벽 한 3:30분쯤 됐다.
딴게 아니거 차비가 모잘라서 다자길레 니 지갑에서 1000원 빌렸다.
저고리 옆에 똑딱이 단추 달린거 니지갑 맞지?
담 정모 떄 꼭 갚으마 ^^;;;
에고 사람들 가슴에 맺힌게 많은 거 같더구나 다들 나를 보고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
오늘 나온 삶들 내가 보기엔 다 정상인데 나름대로 가슴 아픈 사연이 있겠지
다들 꿈나라를 해맬 시간이구나
음 빌려 간거 말하지 못해서 미안하다.
다들 자는 거 같아서 깨우기 싫더라거.
나 잠은 꼭 집에서 자야 하거던^^;;;
다음 정모떄 보자 진솔한 대화ㅣ 많이 나누었으면 좋겠다.
나 잔다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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