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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뎌 4차 설/경기 정모가 열렸습니다. 4차 정모 후기임다

  • 25년 전

  • 1,308
0

<b>4차 설/경기 모임 나와 주신분 정말 정말 감사드립니다.</b>

<font color=blue>운영자님! 보내주신 후원금 덕분에 넉넉히 잘 마시구

잘 먹고 무사히 돌와 왔습니다.</font>

정모 후기 시작함다.<hr>

먼저 나와주신분 아뒤는 모두 이렇습니다.

<b>맨</b>님 <b>프21</b>님 <b>변사체</b>님 <b>모자칭구</b>님<b>감자</b>님

<b>어설픈녀석</b>님 <b>김정호</b>님 <b>아직쩝</b>님 <b>보노보노</b>

<b>구리구리</b>님 <b>타이거</b>님 <b>레쓰비</b>님 <b>마우스</b>님

<b>바람불어슬픈날</b>님 그리고 저 이렇게 <b>15명</b>

이 모였습니다. <hr>

전 정모 모임에 나오셨던 분들 말고 이번 새로 나오신 분들을 제가 유심히

봤슴다.

</font color=blue>프21</font>님 유명하신 분이라 정말 뵙고 싶었어요
구수한 사투리 쓰시니깐 다가가기가 무척 편했습니다.
젤로 형님이시더군요 큰형님!! (--)(__a
공무원 시험중이셔셔 요즘 무척 열심히 하시는것 같더라구요
설에 오래 계실것 같은니까 언제든 찾아가면 만나뵐수 있겠습니다.
다가가기 편한 인상에 구수한 사투리가 어우러져 형님을 볼때마다 절로
웃음이 나오더군요 넘 좋았어요 아쉬운건 분위기가 분위기인 만큼 많은
얘기를 나누지 못했다는 점 아쉽네요 그럼 하시는 공부 열심히 하셔서
좋은 결과 있길 바랍니다.

<font color=blue>어설픈녀석</font>님 이구동성으로 다들 이렇게 말씀을..
어디서 뵙지 않았나요 구면인것 같은데...라고요 정말 어디서 많이 뵌분
같은 인상 <--이거 좋은거죠? 암튼 만나서 방가웠습니다 말씀하시는것이
전부터 알고 있었다는듯 너무 정감있게 말씀을하세요
수술을 하시구 나서 나는머리 보고 계셨었는데 이젠 정수리 부분이 다시
빠진다구요? 머리카락이 아주 새카맣고 굵으시던데요.
이분 역시 이식수술을 하셨던 분이시구요 관리 잘하시면 될것 같더군요.

<font color=blue>감자</font>님 첨 뵐때 부터 웃고 계셔서 모가 그렇게
기분이 좋으신지 궁금했었는데요 인상이 원래 웃은 얼굴이시더군요
제가 가장 부러워하는 그런 면을 가지고 계셨어요 말씀도 잘하시구
재주도 좋으시구 동지분들 손금 봐주시구 그러셨져 근데 제게 모라 하셨는지
기억이 통 안나네요 아침에 여관에서 일어나셔서 어제 무슨일 했었냐고
물으시구.. 첨 뵜을때 부터 탈모구나 할 정도로 진전이 있으신데
모자를 벗고 나오셨더라구요 겉으로 봐선 머리에 대한 고민이 없으신분
같다는 착각을 좀 했습니다. 허~ 그만큼 성격이 좋으시더라구요
술도 잘하시구 끝까지 남아 주셔서 정말 감사했구요 화장실 갔던사이
인사도 몬하고 헤어졌네요 담에 설가면 함 뵈요

<font color=blue>김정호</font>님 아뒤가 없으시구요 실명쓰시더군요
저랑 동갑이시구요 덩치가 좋으신분이세요 헬스를 하셔서 건강한 몸을
가지고 계시네요 모임장소인 지하에서 저희들 서있는자리 앞에서 핸폰으로
확인 전화 하실때 좀 당황 스러웠습니다. 바로 앞에서 전화벨 울리는거
보고 확일했을때 왜그리 기분이 이상한지 ... 그리고 김정호님이 하신말씀이
있어요 자기자신의 모습을 보여주고 용기 얻었으면 좋겠다면 모자 벗으셨을때
솔직히 좀 놀랬습니다. 그리고 그런 님의 용기에 박수를 보내고 싶구요
좋은 성격 가지고 계셔서 정말 좋았어요 여자칭구랑 오래 오래 사귀시다가
결혼 꼭 하시구요 김정호님과 얘기 더 하고 싶었었는데 제가 요세 피곤했었나
봅니다. 먼저 떨어져서 미안하구요 터프한 님의 성격 기억하고 있겠습니다.

<font color=blue>구리구리</font>님 저랑 같은 눈을 가지고 계시네요
새우눈 ㅋㅋ 근데 다들 왜 이렇게 성격들이 좋으신지 원 이분도 웃는 얼굴로
만나서 웃는 얼굴로 헤어졌네요 인천이면 자주 만나고 그래요 상태가 어떤지
말씀을 잘 못들어서 근데 왜 해병대라는 느낌이 자꾸 들죠 전..
암튼 인천이니깐 저도 주안 가끔 나가거든요 지나가다가도 함 뵙으면 합니다.

<font color=blue>바람불어슬픈날</font>님 첨 오는 모습을 보고 앗!이승환
이닷 정말 어려보이더군요 이승환이 30인데도 불구하고 20대의 모습을 하고
있잖아요 이분역시 저랑 동갑(26)인데요 고등학생으로 보이더라구요
상태가 전혀 탈모가 아닌데 하고 의아해서 물었더니 거시기 쓰고 있다고
말씀을 하시네요 정말 깜쪽 같았습니다. 다른 분들도 몰라 볼 정도로 완벽
해서 이렇게 기술이 좋았나 했어요 근데 조카는 그걸 어떻게 알았을까용
동갑이라 방가웠구요 저 비틀댈때 챙겨줘서 고마워요
인상이 너무 좋구요 참 편안하게 대화 했어요 동갑끼리 함 뭉쳐여 언제한번

<font color=blue>레쓰비</font>님 귀걸이 하고 오셔서 제 눈을 간지럽
히신분 저도 귀걸이 하고 싶었는데 귀 뚫는게 무서워서 안했는데...
이식수술 2차 까지 해서 만족을 못한다고 하신분 이식에 대해서 불만이
좀 많으신것 같았어요 프카 비싸게 주고 샀다고 하소연 하시던데요
제가 도와줄수 있음 도와 드릴께요 전 프카 싸게 구입하거든요..
나오신분중에 나이가 가장 어렸습니다. 이식한거에 대해서 좋은 방향으로
생각하셨으면 해요...

<font color=blue>타이거</font>님 멜로 연락을해서 만나셨던 분이시구요
이식 수술에 대해 궁금증을 풀기위해 눈팅만 하시다가 나오셨다고
말씀하시네요 어떻게 이식수술에 대한 궁금증이나 기타 자료를 좀 구하셨는지
모르겠네요. 엠자형이신것 같던데 머리 내리시니깐 잘 모르겠어요
첨 자리에 어색해 하시지도 않으시구 저랑 그래도 얘기를 많이 한것 같던데
도움 많이 못 져서 미안해요 멜이라도 좋으니 궁금한거 있으심 물어보시구요
게시판에서 님의 활동 있었으면 합니다.

<hr>

이상 새로 나오신 분들의 모습을 제가 좀 적어봤습니다.

늘 그랬듯이 항상 정모 자리는 상쾌하다는 편이 옳을것 같네요

전혀 꺼리낌 없이 자주 마나뵙던 분들같이 편한 자리가 마련되어서

정말 좋았다는 말 밖에는 할말이 없네요.

원래 모임자리에 술이 빠지면 안돼는거 알지만 전 그날 빈속에 먹어서인지

2차 막판에 쓰려졌습니다. 이점에 대해서 무척 아쉬워 하고 잇어요

좀더 많은 얘기 나누고 친했졌으면 하는 맘으로 갔는데 쩝~

정말 아쉽네요 하지만 오늘이 있음 내일이 있으니까 담 정모나 벙개모임에

진솔한 대화 자리 마련하겠습니다. 나와주셨던 분들 넘 고마웠구요

좋은 느낌과 원하는 자료와 좋은 친구를 만나고 가셨는지 무척 궁금합니다.

아쉬워 하는 분들이 계셨다면 그 아쉬움이 있어야 다음 자리가 더욱 빛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전 아주 많이 아쉬워 할려구요.

정모때 뵌분들 연락처나 멜은 제가 개개인에게 전송하겠습니다.

주위에 계시다면 서로 연락을해서 정보 교환도 괜찮겠죠 ..

위에 올린 글에 대해서 제가 잘못 본 모습도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저도 삐리리~ 했어가지구요 .. 약속이나 오래 있지 못하고 가신분들

미안해 하지 마시구요 늘 다음이 이라는게 잇으니까 그 날을 기약합시다.

정말 나와주셔서 감사했구요 담 정모 <h2>5차 정모</h2>때 뵈요~~


-ㅅ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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