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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적으로 동감입니다

  • 25년 전

  • 780
0
사지육신 멀정한데 뭔들 못하겠습니까?
머리좀 없는거 남이 보기에 안좋아서 그렇지 저 살아가는데는 그리 불편한거 없더군요.
다만 남들의 눈이 신경쓰일 뿐이지요.
이사이트 들어서면서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대머리를 바라보는 사람들의 시각이 부담스럽고 그런 사람들이 싫다고요 이런 한국의 현실이 싫다는 분들도 많고요. 하지만 여러분 남들이 바뀌길 바라지 마시고 스스로 바꾸어 보는건 어떨까요. 남들이 보는눈을 의식하는 것도 한국병 아니던가요?
스스로가 먼저 변할때이라 생각합니다 ^^
이만 짧은 소견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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