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호 wrote:
> 돈 잡아먹는 기계다.
>
> 너무 신경써줘도 너무 무심해도 않된다.
>
> 기념일을 좋아한다.
>
> 밥은 열라 안먹으면서 군거질은 절라 많이한다.
>
> 칭찬하면 무지 좋아한다.
>
> 남자보다 더 남자다운 여자도 있다.
>
> 봄에는 활발한 남자를 좋아한다.
>
> 여름에는 건강한 남자를 좋아한다.
>
> 가을에는 분위기 있는 남자를 좋아한다.
>
> 겨울에는 따뜻한 남자를 좋아한다.
>
> 한번 돌아서면 대부분은 절대 돌아보지 않는다.(독한것들 ㅜ.ㅠ)
>
> 좋아하지 않는 남자를 애매한 말로 묶어두기도 한다.
> (넌 나의 가장 좋은 친구야.... 등등)
>
> 연하의 여자가 사귀기 좋다.
>
> 연상의 여자는 금전적 부담이 적다.
>
> 밤늦게 돌아다니는 애들이 꼬시기 쉽다.
>
> 좋아한다는 말을 돌려서 말하길 좋아한다.
>
> 꽃 싫어하는 여자 없다.
>
> 무서운척을 무지 잘한다.
>
> 자립심이 강한듯 해도 힘들땐 기댈곳 부터 찾는다.
>
> 바쁜 남자를 좋아하지만 자신에게 많은 시간을 할애하길 바란다.
>
> 너무 부담주면 고민때린다.
>
> 의외로 말없는 남자도 좋아한다 그러나 분위기가 끝장이어야만 가능
>
> 때로는 아주 착해지기도 한다.
>
> 화장빨과 조명빨을 이용한 승부가 백미이다.
>
> 서둘러 다가가면 멀어진다 (slow!! slow!!)
>
> 술은 인간을 대담하게 한다.
>
> 남에게 지곤 못산다.(내 친구 XX는 커플링으로 사파이어 반지 받았데 다야 사줘~~~~)
>
> 육감이 강하다
>
> 샴프를 꼭쓴다.
>
> 식사는 라면이라도 커피는 분위기 있는곳에서 마신다.
>
> 여자의 여자친구 칭찬을 3분만 해보라. 30분간 그친구의 모든 단점을 듣게 된다
>
> 대부분은 난치병이다(공주병 ㅡ.ㅡ;;;)
>
> 눈물이 주무기이다.(넘어가면 안되여~~~~~)
>
> 유치한 부분이 의외로 많다.
>
> 흥분을 잘한다.
>
> 몸매에 자신있어하는 경우는 거의 없다.
>
> 남자를 봉으로 여긴다.
>
> 남 씹기를 무지 좋아한다.
>
> 허영심이 강하다.
>
> 냉정하다.
>
> 따지길 잘한다.
>
> 무드에 약하다.
>
> 사랑한다면 심각하게 생각한다.
>
> 남자를 좋아하면 물불을 안가린다.
>
> 사소한 일에 신경을 많이 쓴다.
>
> 자질구레한걸 잘 기억한다,
>
> 내숭은 필수다.
>
> 물질적인걸 좋아한다.
>
> 글씨쓰길 좋아한다.
>
> 작은일에 감동 또는 분노한다.
>
>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여러동지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제 5년 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적은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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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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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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