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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에서 있었던 일

  • 25년 전

  • 1,138
0
연구소에서 알바를 했었는데요.
거기서 동지를 만났는데 좀 심한 동지 -.-
실력하나는 굉장한 분이었죠.
그런데 그 분 없을 때 여사원들끼리 하던말이 절 우울하게 만드네요..
실력 좋고 키도 크고 운동도 잘하고 어쩌구 저쩌구.. 그런데
아니나 다를까 한마디.. 대X리잖아.
참 기분 찹찹하데요...

요즘 아주 심란하답니다.
꿈을 향해 하늘 높이 날아가려던 찰나 날개가 잘려버려 시궁창에 빠져버린 기분이랄까.....
이식수술 받으면 해결될 수 있을까요 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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