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국영수
  • 2등 회원등급 도와주새요
  • 3등 회원등급 hsw8688
  • 4등 회원등급 Awwxcfrf
  • 5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6등 회원등급 기다림m
  • 7등 회원등급 fkwjmqke
  • 8등 회원등급 K4969242801
  • 9등 회원등급 K4970855537
  • 10등 회원등급 K4968883267

[일반잡담] 나는 아닐줄 알았다.

  • 9년 전

  • 720
5
저는 아닐줄 알았습니다.

형이 해당되니 저는 피해갈줄 알았습니다.

아버지로부터 물려받은 건강한 탈모유전자가 발현하기 시작했습니다.

언젠가 빠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조금만 빠져도 혹시 시작된게 아닌가 걱정했지만

막상 진짜 시작되니 '아.. 왔구나!' 하고 확실히 느낄 수 있었습니다.

시작하니 눈에 띄게 다르더군요 머리카락이 얇아지고 털기만 해도 후루룩 빠지는게

이 속도면 대머리 금방이다 싶었습니다.

검색으로 여기서 프로스카 등 약을 알게 되고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앞으로도 건강한 삶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5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