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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녀에게 "미안해" 라구 말했을때...

  • 25년 전

  • 1,711
0
내가 언젠가 하루는 그녀와 앨범을 들쳐 볼일이 있었다.
옛날 사진을 보다가 그애가 "오빠 머리가 다 어디 갔어?" 하구 물었다.

내가 한마디 했다.
"미안해..."
- 정말 이기분은 당해본 사람만 아실겁니다.

그녀가 날 껴않으며 말했다.
"오빠 미안해 하지마..."

물론 몇년 전이야기 이지만...
정말 사랑한다면... 이렇게 말할 수 있어야 한다구 생각한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건 단백질 덩어리 시커먼 한가닥의 머리카락도...
아니면 뛰어난 발모제두... 아니 완벽한 모발이식도 아니다...
시빌~~~ 팔자에도 없는 프카 미녹 살려구 노력하구... 발라보구 먹어보구... 물어보구...
내 자신이 초라해 진다...

우리에게 필요한걸 어느 착한 걸-의 따뜻한 말한마디다...
"오빠 난 다 괜찮아" 라구 말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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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