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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좋은 학교선배

  • 25년 전

  • 1,044
0
저는 99학번입니다

대학생이죠

허허허..대학생 탈모인

우리 동아리엔 아주 좋은 선배님이 계십니다..

주로 하는행동은 착한 후배들한테 욕하기 (입에 담지도 못할말)

여자후배들 추행(가끔 죽이고 싶을때가 있다)

그리곤 잘난척..

아주 최고의 성격을 가진 분이시더군요

하지만 이분은 저한테는 함부로 하지 못하죠..

전에 친구문제로 거의 주먹다짐까지 갔다가 쫄아서 그랬는지..

평소에 눈도 안마주쳤는데.. 어느날 갑자기

나와 친해질려고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너 대머리 되겠다.. 그러더군요...

순간 머리속에 떠오르는 한단어.. 개의자제(짤릴까봐 이렇게 씁니다)

졸라 열받네요 .여러분..

그자슥을 어떻게 해버릴까요..

이런일 많은 분들도 겪으셨겠죠?

어떻게 대처하셨는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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