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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잡담] 나의 탈모 이야기...

  • 9년 전

  • 789
3
작년부터 머리를 자르면 앞머리가 너무 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단순 미용실 원장님의 실력 문제인줄 알고 미용실만 몇군데 옮겨 다녔습니다. 근데 어딜가도 똑같다는 생각을 받았고 이유가 뭔지 고민했습니다. 그러다가 문득 거울을 보고 머리를 올려보니 M자 부위에 머리가 짧고 얇더군요..... 엠자가 아닌가 의심했습니다 그때부터
그리고 강남에 피부과를 가보니 아니나 다를까 유전형 M자 탈모 진단 받았습니다. 그곳 의사선생님께서는 저는 유전형이라 엠자만 있고 정수리는 죽을때까지 정수리로는 오지 않는다고 말씀 하시더군요. 심으면 해결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프로페시아 2달 복용했습니다. 약만 받으러 강남까지 가기에는 너무 먼것 같아 한나이브를 찾아갔더니 그곳 의사 선생님께서는 다른 말씀을 하시더군요... M자 뿐만 아니라 정수리도 진행중이라고..... 그리고 모나드로 약을 교체했습니다. 그리고 복용 8개월 총 10개월 약물 복용중입니다. 그래도 엄청나게 심한 편은 아니지만 젋은 나이에 악스 한번 바르기도 조심스럽습니다....ㅜㅜ 아직 학생이라 머리를 심을 돈도 없고 심어도 다 빠지지 않을까 걱정부터 앞서고.... 아무튼 취업 해 돈 벌으면 모발이식 할 생각 하고 있습니다... 두서 없이 써서 읽기 힘들겠지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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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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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