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TheMax
  • 4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콩박사님
  • 7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8등 회원등급 휴아휴아
  • 9등 회원등급 K5017256213
  • 10등 회원등급 K5022578918

잠도 안오는밤... 이렇게 살순 없다...

  • 25년 전

  • 1,058
0
오늘은 일요일인데도 출근을 해씀니다..
정확히 어제인가?? 아무튼...
퇴근길에 전화를 하고 싶어졌습니다...
전화할곳이 없더군요...
소심해진 성격으로 여러 친구들을 보냈거든요...

잠이 안오는군요...
거울을보며...
나의 앨범을 보며...
왜이리 삭았을까??

첫째!! 머리...
과감하게 다시 시작하기로 해씀다...
6개월 넘도로 끊었던 프로페샤, 미녹...
이번주말엔 시간을내서 병원엘 가렵니다...
그리고 수술까지 결심해씀다...
머리 수술은 올 겨울쯤 생각해 보렵니다...

둘째!! 살...
머리때문에 밖에 안다닌지 꾀 오래되어씀니다...
덕분에 얻은건 두툼한 뱃살과 늘어지는 턱살이군요...
운동을 해서 살을 빼렵니다..
다시 예전처럼 날렵한 몸으로 돌아 가려 합니다...

세째!! 눈..
전 시력이 나쁜편이죠...
예전엔 렌즈를 꼈는데... 제대한후론 안끼는군요...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두툼한 안경 보기 않좋져... 어벙해 보이고...
수술하기로 해씀다...
이점에 대해선 예전부터 집에다 말해논 상태구여...

이대로 살수는 없습니다...
사랑하는 여자도 잡고, 또 직장에서 멋진모습 보이렵니다...
이번에 승진을 했는데...
팀장이란 직책에 충실하려면 이런 소극적인 모습이면 안댈거 같군여...

강해지렵니다...
예전의 저처럼 자존심 강하고, 멋진(?)모습으로 되돌아 가겠습니다...

술도 줄이고 담배도 끊겠습니다...
지켜 봐 주십시요...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