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12월 탈모에대한 걱정으로 울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을 다녔죠. 피부과,성형외과, 성형외과의사는 스벤슨을 추천하여 엄마랑 갔죠. 그곳의 흰가운아줌마들은 므슨 이쁜병에든 약물들을 보여주면서 어려운 전문용어로 혀를 굴리며 6개월이면 치료되고 새머리가 나오면서 그"뉴 헤어"를 자랄수있게 해준다고 하더군요...
근대 지금은 3개월밖에 지나지않았죠. 몇백을 더요구하면서 물건너오니깐 지금 사라고하더군요.... 몇백을 요구하며... 대학4년등록금입니다....
더이상관리받을 생각이없어 확답을 주지않자 어떻게든 하게하려고 갖은말로 꼬시더군요,,, 나중에....어쩔려고 그러냐고.... 그래서 치료가 완전히 끝난사람들의 좋아진결과를 보고싶다고하자 얼굴을 붉히며 안내데스크 맞은편 벽에 있다고.... 그러나 그건 제가 유심히보진않았지만 외국인이었고.... 확실하지도 않죠. 만약 좋아진 사람들이 많다면 사진이나 증거가 있지않을까.... 글구 말도맞지않은 부분도 많았습니다.... 살짝말을 돌리기도하고 자신의회원상태를 처음과 다르게 말합니다....사진도 찍어놓지않습니다.. 그냥 갈때마다 누구씨 정말 두피 소프트해졌다고.... 참 어처구니없는말도 하더군요.. 돈때문에 그러냐고 그러면 10% 디씨더해준다고 ....
참 열받게하는 아줌마들입니다 분위기를보니 아주교묘하게 구입하게하더군요...
절대가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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