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말씀하신 그 조조가 한말요.
"배반할 지언정 배반당하지 않겠다." 조조가 이런말도 했거든요.
그말이나 이말이나 떡같은데..
별로 좋은 말 같진 않던데...
암튼 머리가 여러사람 피곤하게 하는건 사실이긴 하지만
참는 법을 배우시는것도 참 좋을것 같아요. 왜 군대에서도 어린넘이
[18] [dog baby] 하고 욕해도 어쩔수 없잖아요.
그래서 군대에서 참는법 배운다고들 하잖아요.
참는자가 이기는 법입니다. 그렇다고 찍소리 않고 일하라는 건 아니구요
여기는 엄연히 사회고 자유국가 입니다. 따질건 따지면서 욜심히 일했는데두
모라카면 뒤 엎어야져 다음 좋은 직장 구하시면 좀더 참는거 배우시는것도
님을위해서도 참 좋답니다.
전 매일 사장님이나 직원분들한테 맨날 역먹습니다. 하지만 돌아서면
그냥 웃어버려여 무시하는거져 다른분들이 보면 성격좋다고들 하는데
집에 돌아가면 스트레스 풀기 바쁩니다. 여즘 빠찡코? 고고에 재미들려서
3일에 한번씩 가서 점수 따옵니다. 이모부랑 점수 합쳐서 80점 따면
믹서기 준답니다..
참고 버티는 자가 승리합니다. 참을 "忍"
-ㅅㅅ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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