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 아버지 두분 모두 머리가 없으시구요
취업 후 일을 하게 되면서 머리가 많이 빠지는게 느껴집니다.
느낌상 그런건 아니고, 일단 외관상으로 보기에 숱이 현저하게 줄어들면서
머리가 색깔은 갈색으로 변하고, 특히 머리 감으면 20~30가닥정도 빠지는게 보이는데요.
머리카락 굵기를 봤을 때 너무나도 가늡니다. 손으로 끊으면 쉽게 툭 끊기는 정도로
굵기라던가 탄력이 없는 모발입니다. 아직은 숱만 적어 보이는 정도고, 탈모로 보이지는 않지만
관리를 하지않으면 위험하겠다는 생각이 들정도로 탈모에 대한 근거가 많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제가 궁금한 것은 , 최근 일하면서 두달동안 술을 매일간 마셨는데, 술이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지가 궁금하구요.
탈모유형 (정확한 분류가 있는지는 모르겠지만) 중 휴지기 탈모라고 스트레스를 받을 경우 머리가 일시적으로 빠지는 현상이 있을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아직 병원은 가보지 못했으나, 일단 커뮤니티에서 정보를 얻고자 가입하였습니다. 많은 도움 주고 받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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