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개 wrote:정확한지는 모르겠지만..제가 치료하기전..병원에서 검사한 방법입니다..우선..하루나 이틀정도..머리를 감지마시고..(물론 빗질은 해주어야 합니다..)..그후에..빗질로 머리를 단정하게 하고난후..다시금 손으로 머리를 스다듬어 넘기는 형식인데...손가락에 약간에 힘을주어..머리를 잡아당겨 보십시요(3~4회 연속적으로)..만역 머리카락이..4~5개이상이 계속해서 빠진다면..탈모라 생각하시고 병원에 가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전 이제 중학교3학년생인데여.....
> 요즘들어 머리가 부쩍 빠지는걸 나도 느껴요..... 2학년때 잠 안자고 너무 컴퓨터 많이 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그런가??
> 2학년때 전 보통 세벽 2~3시에 자서 아침 7시 30분에 일어나고 일요일엔 세벽5시에 자서 오후 2시에 일어났거든요..... 불규칙한 생활이죠...
> 그리고 방학때는....음..... 여름방학때는 거의 일요일처럼 세벽 5시에 자고 오전12시에 일어났죠...학원을 안다녔으니까..
> 그러나 겨울방학때는...그래도 좀 규칙적인 생활을 했어여...
> 글구 평소에 집착을 좀 마니하고 똑같은 생각을 반복하는 그런 도라이 같은 성격이어서 그런지.....스트레스도 많이 받는거 같아요....
> 그래서 그런지 3학년이 되어서......부터....머리감으면 머리카락도 한 5가닥정도 빠지는것 같고.........2학년 말때는 머리카락이 굵은 편이었는데 이젠 얇은 편인것 같고....머리도 좀 처진 것 같고 두피도 가렵고....글고
> 머리카락 얼마나 빠지나 볼려고 머리에 물 무친 다음에 머리를 두로 재켜 보면... 한 4가닥정도 뽑혀있고....... 손가락으로 뽑아봐도 쉽게 빠져요......
> 우리 아버지도 좀 탈모이신데....
> 전 너무 이른가? 이게 진짜 탈모인가여?
> 어머니께 말씀드리니 걱정하지말라고 하시던데... 전 아버지(M형) 과 다르게 이마가 옆으로 배껴져따고..(이마가 넓은편임)
> 제가 쓸때없는 것에 집착(쓰잘대기없는 나만의 병)을 잘하기 땜시 이게 신경에 걸리네요...
> 전 어떻게 해야 하져? 이정도면 진짜 탈모인가여???
> 아무나 저에게 답변(리플) 마니마니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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