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비용보다는 후기!남자 성형후기는 댄디

Re: 프로스카 2년차

  • 25년 전

  • 854
0
젊은놈 wrote:
> 저는 81년생이에요
>
> 프카를쓰기전엔 미녹시딜(볼드민)을썼었죠
>
> 저는 탈모가 빨리시작됐어요 아버지가 대머리라서 그런지 몰라도
>
> 아뭏든 약을 계속썼어요
>
> 약을쓰면 일단 마음이 안정이되잖아요?
>
> 약을안먹으면 불안해요 갑자기 빠지는거같구 이마도 넓어지는거갖구
>
> 아직 나이가 어려서 지금은 머리숱은 많아요 그런데 항상불안해서
>
> 약을 엄마한테 얘기해서 맨날 사먹죠.
>
> 다행히 엄마가 잘 아는 약국이 있어서 처방전없이도 약을 해줘요(이건비밀인디)
>
> 솔직히 쪽팔리게 나이 20살먹은놈이 탈모때문에 병원에갑니까??
>
> 그리구 약국가서 약을 어떻게 타요?? 진짜 화나요
>
> 그래서 어쩔 수 없이 엄마한테만 고민을 털어놓고 도움을 받고있죠
>
> 아뭏든 새로운 약이 개발될때까지 이약을 계속먹어야한다니..
>
> 그래도 다른분들보단 저는 한참행복한거라구생각합니다.
>
> 18살때부터 약을썼으니까요
>
> 처음엔 약을쓰면서도 불안했어요 과연 효과가 있을까 없을까 할까하구
>
> 그런데 불안감이 가장 큰 탈모의 요인인거같아요
> 스트레스라고하잖아요
>
> 일단 탈모에 대한 신경을끊는게 중요한거같아요
>
> 그냥 자연스럽게 일상적인것으로 약먹는걸 생각하구
>
> 미녹시딜도 바르고 그러면서 탈모에 대한 생각을 끊는거에요
>
> 그러면 마음이 편해지고 사람 사는거같아요
>
> 그리고 지금 많이빠지신분들은 아르바이트해서 심은담에 프로스카 먹어보세요
>
> 물론 계속관리를해야죠
>
> 지금 자신이 대머리라구 비관하시는분들 보면 보통 처음에 대처를 안이하게 해서
> 그런경우가 많은거같아요 아뭏든 예방이 최고의길입니다..
>
> 프로스카라는 약이랑 미녹시딜이랑 약도 사실 발모효과는 미비하잖아요
>
> 탈모방지수준의 그치고 있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
> 곧 기다리면 획기적인 약이 나올 거 같으니까 그나마 다행이죠
>
> 여러분 힘내세요
>
>

나도 81인데..

쪽팔릴게 뭐 있남


-.-;쪽팔리다 생각하면 암것도 못해유..



켜켜켜

그정도 창피함은 감수하는것이


그리고 님들이 생각하시는것처럼

이상하게 안봅니다

별 신경도 안써요

솔직히....


-.-;; 처방전 나와써요하고

자기들 하던애기 계속 하더군요 간호사들..


-- 갈때마다..-.-;;


신경두 안쓰죠...

얌얌



약국에서도 약만 주고 새론 손님 에 신경쓰지

신경안써요 머리가 빠지든 말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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