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어디서 부터 말해야 할지 모르겠네여.....전 솔직히 머리가 다시 난다구는
생각않하거든여 프.샤 3주째인데 예전 처럼 돌아간다는 생각은 안합니다.....
다만 약 먹구 안빠지거나 조금씩만 덜 빠져주기를 바랄뿐이죠.(탈모5년째)
솔직히 머리심을 생각두 해봤구 좀더 빠지면 가발쓸 생각두 해봤슴돠.
근데 요즘 와서는 그게 아닌거 같더라구여....전 4년동안 거의 매일 모자쓰구
다녔거든여 뭐 지금두 pc방인데 모자쓰구 있습니다. 정말 답답하죠.......
저두 여기 대다모 오기전까지 거의 집에서 잠만자구 아님 비디오보구 아님
모자쓰구 나와서 겜방왔슴니다. 그나마 대다모 오면 마음이 편하더라구여...
님들두 아시겠지만 여러글들을 보면서 "앗~~! 내이야기랑 똑같네...""나두 그런데...."아님 "아~~이런 사람두있었네.."하면서 웃구 울구 하지 안나여?
얼마전에 저에게 이런일이 있어슴돠. 정말루 맘에드는 여자를 알게 돼었거든여.
2번 만나서 정말 행복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정말 이여자라면......이란생각을
할정도로 맘에 들었죠. 근데 포기 했습니다. 왜냐구여? 당근 머리때문이죠.
여자는 제가 모자써서 대머리란걸 모르죠...ㅜ.ㅜ 이걸 알까바 제가 그냥 포기
해버렸습니다........정말 바보같은 짓이지요...........
근데 지금생각하니까 그게 아니더라구여 자기가 자기 자신을 사랑 않하는데
누가 그사람을 사랑해줍니까? 않그럽습니까? 솔직히 머리빠지면서 폐인 돼가듯이 살았는데...님들아 그러지 마십시요.
그런다구 달라질것 없는거 같습니다. 현실을 직시하구 해결책을 생각해보세여.
두려운게 있으시면 피하시지 마시구 헤쳐나갑시다.
움추린 사람보다 당당한 사람이 보기 죠습니다. 님들아 파이팅 하시구
후회안데게 열심히들 사세여...................^^
생각나는데로 적어서 몬소리 인줄 모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