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슥 wrote:
> 헤어진지 벌써 3달째가 되어간다.
> 오늘은 그녀의 생일이다.
> 난 그녀의 아이럽스쿨의 아디와 비번을 알고있다.
> (컴맹이라 내가 만들어 주었씀.)
> 나랑 헤어진지 얼마되지두 안아. 동창 남자넘을 사귄다는 글이 떠있떠군..
> 기분 진짜 좃같았따. 그후 부디 헤어지길 바랬는데...
> 오늘 아이럽스쿨에 가보니..둘이 아직두 잘지내는 것같다...
> 사람들은 헤어진 사람의 행복을 바란다구들 말하는데... 다 거짓 인 것같다.
> 난 제발 그 둘이 헤어지길바라고 불행해지길 바란다.
> 내가 맛본 그 좃같은 기불을 그들도 느끼게 말이다.
> 세상은 정말 불공평하다.
> 내나이 26인데 아직까진 확실히 그렇다.
> 안되는 넘은 몰해두 안되구
> 잘되는 좃같은 씨발넘은 무슨 나쁜짓을 하구 다녀두 만사 형통이다.
> 난 그게 제일 열받는다.
> 그녀를 잃은 푸념이니 ..이해해주세여
사람들이 헤어진 다음에 행복을 빌어준다고 얘기하는건..
4-5년 정도 지나고 생각해봤을때 아닐까요.
님도 아마 그렇게 되지않을까요..
시간이 많이 흐르니 나에게 상처를 줬던 사람도 추억이란 이름으로 그럴
듯하게 포장되는걸 보니.. 그 말도 맞지않나 합니다..
지금은 이런말이 맘에 와닿진 않겠지만 헤어짐은 잠시일뿐..
더 큰 사랑을 만나게 될꺼에요.그 때까지 기다림도 여기 대다모 여러 회
원들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랍니다.그럼 중생은 이만..
오늘은 기필코 헤어스타일(?)을 바꾸러 미용실은 가야겠네요.하하..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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