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전~~ (평일)아침에잔다 오후 4시쯤에 인나서 머리만지구
5시쯤에 나와서 버스타구 5시40분정도에 명동 도착해서
000술집으로가서 열뛰미 새벽1시까지 일한다.
새벽에 일끝나면 실장님의 차타구 울집까지데려다다주고 울동네 겜방에서 아는넘들이랑 스타크래프트하다가새벽6시쯤에 여친집앞에서 기둘린다.
학교까지 델다주고 아침같이묵고 집에온다.대충9시쯤에 잔다.
(휴일)여전히 아침에잔다... 대충4~6시쯤에 일어나서
여친한테 전화하구 친구만나거나 아니면 또 여친만나서 논다.
밤늦게까지 놀다 집에몬오구 같이 피씨방서 날밤새거나
비디오방서 시간때운다.(이상한생각마세여ㅡㅡ 난그런거안저아함ㅋㅋㅋ)
수술전은 나름대루 바쁘게살았음.여친과의 관계는 깨소금이었져...
수술후~(평일-휴일)개념없다. 암때나잔다... 머리안만지구 속편하게 산다.
젤안발라서좋구 스프레이안발라서좋다. 집에있으니 답답하다.
시간은 넘많지만 다쓸데없이 소비한다.
시간나면 포트리스 아니면 멜보내거나 대다모와서 궁상떤다...
여친과좀 사이가 멀어진것같다...전에는 내가여친네로갔지만 참고로
여친은 안양 난 서울 지금은 여친이 울집에온다. 하지만왠만하면
못오게함 ㅡㅡ;; 지금내머리상태가 수술후라 괴물이라서리 ㅜ.ㅜ
보여주기싫네여... 음냐...
지금의 각오는 한달후 머리좀길르면 머리고민안하구 산다고다짐했다^^
내가 느낀건데 머리고민하기전에는 괜찮았는데 요즘들어 수술후유증
인지는 몰겠지만 머리더빠지는걸 느낀다. 머리고민하지맙세다...
띰띰해서 걍 써봤더여^^ 행복하세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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