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지하철에서 내려서 마을버스 타려고 가는데, 저기서 한년이 걸어오는거에여..전 그여자를 한번 쳐다보고 가는데 그 씨발년(한명)나보고 쪼개는데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비웃듯이 지나가는데 도저히 용납이 안되더라구여
참고로 저두 머리가 없어서..숲이 마니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두 보통에 비하면
마니 없는수준이져..제 머리가 가발처럼 보여서 웃은건지 확실히 저보고 웃었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어서 "야 하고 불렀져, 그랫더니 뒤로 째려보더라구여
저두 화가나서 "야 나보고 웃었니? 그랫더니 한참있다 아니여 라구 하더라구여
내가 보기엔 그년 나이 20대초반이구 난 20후반입니다..
그래서 내가 "야 **년아 니가 보기엔 내가 웃기게 보이냐?하구 얘기했져..
그년 그만히 있더라구여..."야 **년아 *같이 생겨같구 나 비웃냐구?'하구 얘기 했더니 이 년 쩔아같구 아니라구 중얼중얼 거리더라구여..솔직히 전 깡패두 아니구 나쁜사람두 아닙니다..회사에서 안좋은일두 있구 했는데....그년이 그러니까 저두 모르게 했습니다..하지만 그년한테 미안한 마음 전혀 없습니다..
오히려 걍 지나쳤음 더 후회할뻔했어여
걍 한번 생각나서 써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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