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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X이고 싶다.

  • 25년 전

  • 925
0
니미. 저도 그래여. 우리 사회가 외모 중심 sex중심 사회라 다 그렇죠.
좉도 없는 것들이 어차피 빠구리 뛸땐 다 엎어질거면서도 남이 대머리라면 그냥
비웃져. 그게 웃는건 아니져. 비웃는거지.오해라니여. 오해는 무슨 . 다 잡아죽여도
분이 풀리지 않습니다. 저 지금 맥주 3병 먹었구여. 술이여. 약간 취했어여. 인간적으로 . 소주 3병은 아니니까 알아서 판단.
저 인간적으로 게시판에 이렇게 직접적인 글 안쓰는데
상황이 하두 똑같아야 울분을 삭일 수 없네여. 전 고등학생 고삐리 쌍년 놈들 2쌍이 있었는데 에이 X발 여자애가 웃더라구여.
다 죽일려다가 저도 마침.....(하긴 저도 숫적으로 밀리고)니미 귀찮네여. 진짜 가까스로 참았는데 맨날 길거리 돌아다닐때마다 싸울수도 없고. ..... 다 진짜 잡아죽이고 싶어여. 관리자님 인간적으로 몇일만 있다가 지워여.
대머린 .발 .또 이렇게 살아야 되는거져.하하ㅏㅎ하ㅏㅎ.
화낌에... wrote:
> 퇴근길에 지하철에서 내려서 마을버스 타려고 가는데, 저기서 한년이 걸어오는거에여..전 그여자를 한번 쳐다보고 가는데 그 씨발년(한명)나보고 쪼개는데
> 어찌나 어이가 없던지...비웃듯이 지나가는데 도저히 용납이 안되더라구여
> 참고로 저두 머리가 없어서..숲이 마니 없는건 아니지만 그래두 보통에 비하면
> 마니 없는수준이져..제 머리가 가발처럼 보여서 웃은건지 확실히 저보고 웃었다는 느낌을 지울수 없어서 "야 하고 불렀져, 그랫더니 뒤로 째려보더라구여
> 저두 화가나서 "야 나보고 웃었니? 그랫더니 한참있다 아니여 라구 하더라구여
> 내가 보기엔 그년 나이 20대초반이구 난 20후반입니다..
> 그래서 내가 "야 씨발년아 니가 보기엔 내가 웃기게 보이냐?하구 얘기했져..
> 그년 그만히 있더라구여..."야 씨발년아 젙같이 생겨같구 나 비웃냐구?'하구 얘기 했더니 이 년 쩔아같구 아니라구 중얼중얼 거리더라구여..솔직히 전 깡패두 아니구 나쁜사람두 아닙니다..회사에서 안좋은일두 있구 했는데....그년이 그러니까 저두 모르게 했습니다..하지만 그년한테 미안한 마음 전혀 없습니다..
> 오히려 걍 지나쳤음 더 후회할뻔했어여
> 걍 한번 생각나서 써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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