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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인이볼때는

  • 25년 전

  • 1,298
0
정상인들이 볼때는 왠만한 엠자 정수리 탈모 숯없어보이는거 왠만하면
모르죠... 특히 제친구들같은경우는 거의상관안합니다..
머리숯적은여자 제가볼때 적은애들도 좋다구 합니다...
그런거 보면 우리가 너무 신경쓰는건 아닌지하는생각이드는군요...
정상인여자들은 제가볼때 왠만한탈모는 모릅니다...
울누나와 제여친같은경우도 하물며 미용사이신울 엄마두 정우성이나 안재욱 이런애들한테 탈모같냐구
물어보면 아니라구하죠... 물론 박영규정도는 탈모라구 느끼겟져...
물론 헤어스타일이 제대루안나오는게 좀짜증이지만...
저같은경우는 작년부터 올빽은안했음 ㅡㅡ;;
저두 여기 첨올때는 정말 눈물이 날려구하구 전부내애기같구
그랬는데... 지금은 좀 진정이된듯하네여...
저 이사이트안지 2달정도 된거같네여 이제...
넘었나? 이사이트 알고나서 우리들의이야기 프로페시아 모발이식
옛날꺼부터 다읽었습니다. 하나두 그냥넘길게 없더군요...
그러다 제가 느낀게... 여기오는사람들은 대충어느정도의 탈모일가?
이런생각두많이하게되더군요.., 가끔보면 짜증나게... 이마넓어서왔다구...
이마넓으면어떤지.... 나두 걍원래일케넓었으면 걱정안합니다.
더이상 심해질까바 걱정하는거지... 전 어렸을때 이마이쁘단소리 좀들엇는데
그이유는 제이마가 앞짱구걸랑요 여자처럼... 좁지는 않구 넓지두않구 그런대로였는데 앞짱구인데이마가 갑자기엠자가돼니... 더추해지더군요...
머리 세우면 제얼굴이 정말 이마가반이된느낌이더군요...
작년제가 탈모인지는잘모르고 머리많이빠지네 그때 거울보고느낀게
같은얼굴인데 왜 머리세우는거랑 머리내린거랑 이렇게 달라보이지?
하는게 제의문이었습니다 그건 몇달전 삭발하고 알았죠....
엠자라서....그래서 저번달에 걍 모발이식수술받았죠 더 심해지면
진짜... 미칠거같아서 걍수술했죠... 저같은경우는 그리심한경우는아니구
엠자 초기였지만 머... 이마넓어서 수술하는 사람보단낫지라는 생각에
엄마를 설득했죠...수술하고나니 걱정은 더커지더군요... 동반탈락땜시...
그래서 프카라는것을 먹었는데... 영....제겐안받는지 더빠지더군요
그러나 머리에 힘이드간것 같기두? 해서 걍먹습니다. 프카먹는데 더빠지면
남성탈모 아니라구 좋아해야하는건지??? 쩝...
그리구 전 수술하기조금전에 안건데 제가 지루성피부염이더군요...
제가 머리많이 빠질때부터 엠자부위된부분이 간지러워서 많이 긁던부분...
참신기하게두 지루성염증이 딱엠자에만있구 엠자윗쪽으로 점점 번지는것같아여
가운데와 옆머리는 전혀지루성이아닌데... 어제병원가서 지루성피부염을 치료받았는데
오늘거울보니 왠지 머리에 힘이드간것같네여... 지루성있으신분은
꼭병원가서 치료하세요. 지루성피부로 탈모돼면 지루성만치료해두
머리 잘난데요... 남성탈모가아니라면..지금제바램은... 지루성이
완쾌돼서 더이상의 탈모가 안됐으면 하는바램입니다...
내용이 이상하게흘러갔네요... 쓰다보니 ㅡㅡ;; 아무튼 저처럼어리신분들은
그리 탈모심한게아니라구보는데... 정 이대로 살기힘들다 하시는분들은
걍 수술하시구요... 매일고민해봐야머합니까... 쩝 그리구 지루성이신분들은
지루성치료하세요 병원가기 쪽팔리다구 안가지말구요...
저두 지루성 치료해보구 안나면 이식할까 생각두해봤는데
제성격이 좀급한편이라 걍 수술해버렸네여... 후회는없습니다.
이나이에 집에서 처박혀서 지내야하는게 좀 답답하지만...
첨에 집에서 일주일있을때는 죽을것같더만 지금은 괜찮네요...
제 여친이랑 원래 따뜻해지면 일본갈려구했는데... 나랑내여친이랑 모은
100만원을 수술비에 보태느라 몬가게됐지만 돈이야 또벌면돼져...
그래서 전 담달부터 일할생각인데... 군대안가더라두 방위산업체가면
외국여행몬가자나요... 그전에 돈벌어서 여친이랑 일본꼭 다녀올려구요.
지금이식모가 많이빠져서 좀이상하네여... 한달지나면 자연스러워졌으면
좋겠는데....한달지나면 더빠져서 더이상해지는건아닌지...
사람얼굴이 헤어스타일에 의해서 60%인가 좌지우지된다자나여...
그말은 헤어스타일이 좋은사람은 100%얼굴 헤어스타일이 구린사람은40%얼굴
그럼 우리같은탈모인들은 지금자기얼굴을 몇%로 보여주고있는건지...
언넝 제대로된 발모약이 나왔으면하는게 제바램이죠....님들도 그러시겠죠?
근데 제생각에는 유전자치료는 꽤걸릴것같구 걍 프카업그레이드
예를 들면 두테스테리드이거맞나? 암튼이런거 비슷한게 2~3년마다 조금씩
발달돼서 나올거같네여... 한번에 딱 나올거라구는 저는 기대안합니다.
조금씩조금씩 발전하겠져... 제가 한40대쯤돼면 대머리 탈모는 비디오나
책에서나 볼수있는 병이었으면 하는게 제바램입니다.
정말 그런꿈같은날이 오겠져? 맘대루 머리감구 염색하구 올빽두하구
젤두 마음대루 바르구 그런날이 언넝와야겠져...
그러면 이사이트도 문을닫겠져? 아니다... 그런날이 와두 이사이트는 계속
있었으묜좋겠네요...그러면 우리들의 이야기에 아마도 나 정상인됐어요.
그런글을보고 그런글을 직접스구 참 행복할거같네요...
꿈같죠??? 곧현실이 될겁니다... 이놈의 프로젝트 게놈<<요놈만
제대로 풀어헤친다면.... 가능할거라구 봅니다....
탈모뉴스보면 먹는 유전자 치료법이나왔다던데... 물론 탈모유전자는 아니지만
그런거보면 탈모유전자두 곧 먹는약으로 치료돼는날이오겟죠...
프카는 치료약이 아닙니다... 그냥 호르몬억제제일뿐.... 유전자<<<요걸
치료하는약이 나와야 진정한 약이겠져... 그리구 탈모이신분들 왠만하면
머리빡빡자르지마세요... 빡빡자르면 나갈때마다 모자써야합니다...
모자안쓴다구해두 엠자나 정수리커버할려면 젤같은거를...발라야죠. 상당히 번거럽죠... 전 군대 안간다면 죽을때까지 빡빡은 안깍을겁니다.
물론 탈모치료약이 나온다면야... 다르겠지만... 쩝...
제글 너무길죠 ㅡ.ㅡ;;; 지송하구요... 걍 제생각쓰다보니...
아직두 쓰고싶은내용이많은데... 더쓰면 헛소리일것같네여...
지금도 좀 헛소리지만 ㅡㅡ;; 그럼이만씁니다...
마지막으로 강조하고싶은것은요 지루성피부이신분들 병원꼭가세요.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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