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4958360347
  • 2등 회원등급 바람의꽥꽥이
  • 3등 회원등급 K4971258010
  • 4등 회원등급 K29643000722308141718
  • 5등 회원등급 K4983758792
  • 6등 회원등급 padakpadak
  • 7등 회원등급 BlackForest
  • 8등 회원등급 K5003734967
  • 9등 회원등급 K4765568083
  • 10등 회원등급 K4997213199A

아래 짜증만땅님께.

  • 25년 전

  • 797
0
정말 안타깝군요. 세상엔 별 인간들이 많이 있습니다.

예전에 걸이라는 이상한 애를 통해 확인한것처럼

생긴건 말짱한 또라이들이 많거든요. 한마디로 또라이 의사한테 걸렸군요.

전 프로스카 처방을 위해 작년 9월부터 동네 피부과에 가고 있는데요.

그곳 의사선생님은 좀 인간적이죠. 처음에 제가 잘 몰라서 프로페시아를

처방받았거든요. 약다먹고 한달후에 그 의사샘께 가서, 처지를 설명하

니까, 이것저것 안보고 제가 원하는대로 프로스카 처방을 해주시더군요.

물론 지금까지 2번 갔는데, 4개월마다 가니까(프록스카 한통이면 4개월)

1만 5천원을 처방비로 내나요...암튼, 담부터 사람보고 가세요.

원래 사회엔 또라이도 살고, 또 선량한

사람들도 같이 살아가는거 아닙니까.. 지난번 걸같은 애는 거의 성격파탄자

였죠...? 걔 요즘도 잘 사는지...입에도 담기 싫은데..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