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호요입니다.
솜털님은 정모에 봤을때, 상태가 많이 양호하신 것 같던데요.
어머니께서 솜털님을 위해서 많이 기도하시는 것 같군요.
저희 어머니께서도 항상 교회에 가셔서 절 위해 기도하시죠.
저도 처음에 원망을 많이 했었지만, 가족과 사랑하는 여자친구
덕분에 지금은 잘 견뎌내고 있습니다.
솜털님! 힘내십시오. 좋은 결과가 있으실 겁니다.
솜털 wrote:
> 저희집에는 저 그리고 아버지가 탈모에 시달리고 있어요
>
> 아침이면 제가 먼저 세면장에가구 그다음이 아버지 그리고
>
> 나면 세면장은 머리카락으로 항상 아수라장
>
> 어머니 하시는말 쌍 대머리가 불을 뿜는다 수채구멍
>
> 다막히고 머리털이 목욕탕 여기 저기 널려 다니죠
>
> 어머니가 조금 유머러스 하셔서 저희집의 분위기 메이커죠
>
> 저희 어머니는 독실한 기독교 신자이기도 해요
>
> 거의 매일 새벽 4시경에 일어나셔서 제방에 들어오셔서
>
> 저의 머리를 매만지면서 기도하죠
>
> 성령의 힘으로 대머리를 없애달라구 또 입도 만지면서 이입으로
>
> 담배두 피지 말구 좋은말만 하라구 항상 기도하시죠
>
> 제나이 26여섯이지만 어머니는 매일 얘기 챙기듯이 항상저를 위해
>
> 주시죠
>
> 전 대머리 라는 나쁜병을 하나님이 주셨지만 어머니가 있기에 견딜수
>
> 있는것 같아요
>
> 전 어머니를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구 존경합니다
>
> 대다모님들 부모님에게 효도하구 착한아들,딸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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