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j wrote:
> 내나이26,대학3학년 참으로 질곡의세월을 살아왔다.유전전소인을 보면 친가쪽 할아버지 대머리,큰아바지 대머리,아버지 반대머리,나머지 작은아버지들 정상
> 외가쪽 외할아버지 대머리,외삼촌들 정상
> 문제는 이게아니다.엄마 대머리,이모들 다 대머리
> 이런경우가 다 있겠습니까?외삼촌들 다정상인데,
> 이모들및 엄마는 다 대머리 진짜 한국사람들에게서는
> 드문경우죠.결론은 제가 대머리일수박에 없는 유전적인자를
> 갖고 태어난거죠.고등학교때는 부모님 원망을 많이했지만,
> 지금은 태어나게해주신 부모님을 원망은 안합니다.
> 고등학교1학년때,학교가기싫어 가출을4일정도 했었는데,
> 그때 신경을 무지 많이 썼었거든요.머리를 감ㄹ았는데,
> 한200개정도씩 머리가 무지빠지더군요.그때부터 저의 대머리
> 인생은 시작되었죠.2학년때 예민한 나이인데,그때부터 가름마부위
> 가 휑해졌습니다.워낙 성격이 소심한지라,남녀공학이었는데,
> 학교를 자퇴하고말았습니다.그때는 죽고싶은 마음뿐이었지요.
> 하지만,그때가93년도였는데,탈모치료라고,나온 약들도 없었고
> 대처도할틈도없이,점점더 빠지더군요.그때처음으로 머리를
> 밀었는데,동네 사람들이 깡패인줄 알더근요.내나이 19에 그동안의
> 방황을 정리하고,맘잡고,검정고시에 합격했습니다.그래도
> 고등학교다닐때는 공부잘했거든요.전교50등까지도 해봤습니다.
> 내나이 21살 머리를 민채로 군입대를 했습니다.
> 숯없는 머리로 군입대를했는데,눈물이 펑펑나더근요.
> 군생활 2년2개월동안은 머리짧게 깍고,절제된생활에
> 매일구보를 하니깐,체력도 좋아지고,머리더 덜빠지더군요.
> 그리고,엘시스틴인가하는 간장젠가,영양제는 계속먹었습니다
> 집에다 얘기하니깐,군대있는동안 계속 부쳐주시더군요.
> 효과는 못봤구요.99년 군제대후,대학1학년 신입생으로
> 점누대를 들어왔습니다.물론,주간이아닌 야간으로 다녔죠.
> 자신이 도저히 안생기더군요.낮에 했빛받으면서 숯없는
> 머리로다닐자신이 안생기더근요.99년부터 2000년 1년동안
> 두솔 한방헤어토닉이라고,1병에20만원하는데,빗으로
> 머릴때려서약을 바르는 제품을 써봤는데,효과못봤죠.
> 사기만당했죠.6병썼으니깐,120만원정도날린거죠.
> 그리고,중간에 NBH,908인가 한솔에서 나온것있는데,
> 3병정도 발랐는데,역시 돈만날렸죠.2001년부터닥터모및
> 모발력발랐는데,역시 효과못봤습니다.
> 2000년3월쯤에 신문에서본 스벤슨에 다녔는데,2달다녔는데,
> 1주일에 1번씩다녔는데,1회치료해주고,4만3천원씩 받더군요
> 아가씨들이 와서 스팀쐬주고,약만 발라주는데요.역시 돈만
> 날렸습니다.2000년 5월에 인터넷에서 프로스카를 알게되서,
> 서울종로5가에서 55,000원에 3통사가지구와서 지금까지
> 복용중입니다.처음에는 1달째부터인가부터,발기력이 떨어지더군요
> 전에는 시도때도없이 발기가됬는데,복용후,아침에 일어나도
> 발기가 안되있구,발기는 되는데,확실히 떨어지더군요.
> 하지만,1달넘어서부터인가부터,잔털이 자라더군요.
> 3개월부터에서6개월은 확실히 모발이 두꺼워지더군요
> 빠지는 머리카락을봐도,예전보단 2배는 두꺼워진것같더군요
> 2001년,머리가덜빠지고,자신감이 생겨서인지 좋은일만
> 생기더군요.학교도편입학해서 4년제에합격도했고,낮에
> 다니고있습니다.ㅈ지금은,박영규정도인데요.증모제뿌리면
> 대머리라고는 안볼정도로 많이 좋아졋습니다.발기문제도
> 지금은 예전과 똑같지는 않지만,거의신경 안쓸정도로
> 되었지요.담배와 술을 끊고,헬스를 열심히해서 그런지
> 머리도 한결덜빠지더군요.앞으로는,절제된생활과열심히
> 공부해서,예전과는 딴사람이 될생각입니다.조금더 바램이
> 있다면,지금까지 한번도 사구어보지못한 여자친구를
> 만나고싶습니다.그럼,대다모화이팅 여러분 우리들열심히
> 살자구요.희망을 갖고....
>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