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생상담좀 해보려구요. ㅎㅎ 지금 나이는 32살이구요. 탈모인지는 25살때 알았습니다.
신경안쓰고 살아왔던지라... 몇달전부터 심해진기분입니다. 급기야 4년정도 다닌 직장(은행)을 얼마전에 그만뒀구요. 머리신경안쓰이는 공무원준비하러 들어와있습니다. 하지만... 곰곰히 생각해보니까. 공무원도 아닌것 같다라는 생각이... 지금은 밖에 나가 다닐만은 하지만.... 후에 가발을맞추던지, 이식을 해야할꺼 같은데... 정말 사람 안만나는 일을 하고 싶네요. 혹시 덤프트럭 하시는 분 계시나요? 정보를 알고 싶습니다.
그냥 내 일만 하고 모자쓰고 다니고 그러면 될꺼 같아서요. 그리고 제가 운전하는 것도 좋아하는 성격입니다.
현재 여자친구는 있는데 이친구도 금융권 다니고 있구요. ㅋ 결혼할수 있을지... 과연 ㅋ
덤프트럭관련 하고 계시는 분이나 할려고 하시는 분들 조언부탁드립니다. 쪽지나 머 댓글 부탁드려요.
정말 사람 안만나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제가 워낙에 헤어스탈및 외모를 병적으로 중요시 하는 성격이라...
정말 미칠 지경이네요. 피나 뻬곤 여러가지를 해보고 있고, 머리 빠지는 갯수도 줄었지만... 결국은 40대 즈음에 준비를 해야할듯... 하네요. 부탁드립니다. 덤프트럭이나 지입관련등 해서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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