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머리털만 쪼께 빠지는게 다행... 비오는날 조심하십쇼
혹시 벼락마질지도...짭~..흐흐
독종 wrote:
> 내가 살아오며 무신 죄를 지었을까 열라 고민을 땡겨 봤다.
> 기억나는건 다 적어 볼까한다.
>
> 5살때 물총가지고 장난하던 옆집아이의 박을 짱돌로 깨뜨렸다.
>
> 7살때 여자아이가 땍땍거리길레 이빨 2개 뽑아 줬다. 집에서 또 열라 마잦다.
> 친구집개가 나를 물길레 발로 차버렸는데 죽었다 ㅡ.ㅡ;;
>
> 8살때 우유 1000ML 짜리 하나 쌔벼먹고 여자아이들 아스케키 한거 정도 ...
>
> 10대에 했던 나쁜짓
>
> 자율학습 땡땡이, 성적표 위조하기, 도둑 뽀뽀, 회수권 반 잘라서 두번타기
>
> 고무줄 끊기, 도시락 까먹기...
>
> 20살때 나 싫다는 여자 따라다니기, 책값 삥땅치기, 돈안값는 사람들 수금..
>
> 21살때 나 좋다는 여자 마다한거, 맘에도 없는 누나랑 놀아난거
>
> 22살때 군대가기 보름전에 애인 만든거, 결혼하기로 약속한거, 국방부에 사기친거
>
> 군대 생활 : 후임들 갈군거 ㅡ.ㅡ;;
>
> 24살때 : 군생활동안 기다려준 여자 찬거....
> .
> .
> .
> 이상입니다 생각해보니 죄가 많네요 허허허
>
> 속죄하는 맘으로 살랍니다 ^^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