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 wrote:
> ◎본인이 탈모인지 아닌지 모르시는 분들..
>
> ◎ 탈모임에도 불구하고 주위에선 정상이라는 말을 듣는 분들..
>
> ◎ 머리 감으실때 머리털 50개 이하 빠진다고 걱정하시는 분들...
>
> ◎ 목욕탕 가서 자연스럽게 머리 감고 나오시는 분들...
>
> ◎ 다른 대머리 보고 놀리는 분들...(본인이 탈모라고 느끼는 상황에서)
>
> 제가 하고 싶은 말은요 여자면 여자 남자면 남자지 중성이면 놀림감 됩니다.
>
> 물론 자신이 느끼는 본인의 모습을 보고 다른 사람들이 말하길 '괜찮다'
>
> 그런 말 듣구 싶어하시는분들이 계시다는거 잘 알고 있습니다.
>
> '역지사지' 이 단어 밖에 생각이 안나는군요..
>
> 지나치게 민감하지 않는 이상 스스로 판단하셔서 적당한 관리와 관심을
>
> 가지시기 바랍니다... 중성인(?)은 완치 될수 있습니다...
>
>
>
>
> -ㅅㅅㅋ- <font color=green>^_.^</font>
위의 글 공감이 갑니다.
일단 박상면씨를 예를 들면 정상인은 대머리나 탈모라고 생각하지는 않는거 같
더라구요.주위의 반응을 보니..그냥 머리숯이 좀 적구나 정도지.
아마도 박상면씨 탈모다.대머리다라고 얘기하는건 여기 대다모에서만 있는거
같아요.어차피 나이가 들면 대머리가 안되더라도 다들 자연스럽게 머리가 빠지
는거거든요.의학적으로 20살 이후부터는 머리숯이 줄어들수밖에 없데요.
물론.그정도는 감수하는것도 좋지만 인간의 마음은 언제나 좀 더 좋은걸 바라
게 되어 있는거잖아요.예방차원으로 생각하시는건 좋지만 너무 그쪽에 치우쳐
서 고민하시는건 안좋은거같아요.
그래도 정히 신경이 많이 가면 차라리 나중에 대머리되면 못해 볼일들을 지금
미루지말고 하나씩 해본다고 생각하시는것도 좋을꺼같구요.
그럼 언제나 즐거운 하루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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