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탈모초기인데... 미녹시딜 5%를 쓰고 있읍니다.
많이 개선되는 것을 느끼죠..
다름이 아니라 전 서울에 대학교 4학년에 재학중에 있읍니다
그런데 성욕 때문에 공부가 잘 안됩니다.
참고로 전 남성호르몬 과다 증상으로 빠졌읍니다.
대다모에도 알렸지만 진짜 죽겠읍니다.
공부할 시기에 여자 생각이 나면 정말 공부 안됩니다.
오직하면 성기 털을 깍으면 안 나겠지.. 하고 깍았는데
짜꾸 생각나고 자위행위도 이젠 습관이 되어서 하루에 5번
이상을 안하면 심장이 뜁니다.
정말 미치겠읍니다. 공부를 해야 하는데 자위행위하면
3시간은 가니.. 으 .... 진짜 최대 희망님의 말처럼
고환을 자르고 싶다는 생각이 납니다.
취직 때문에 지금 오니 신경을 써야 할 판에 왜 !!!!!!!!!!
여자 생각으로 이렇게 성적인 고통을 받아야 하는지...
전 공부를 해야 합니다. 24시간 오직 공부로 머리가 돌아가야 하는데
거리에 다니는 여자 눈 돌아가고 뒤쫒아가고 치한으로 오해받고.. 왜
내몸은 여자생각으로 발달 되어 있죠..
다른애들은 생각하려고 하면 생각 난다고 하는데..
왜 저는 지나가는 아줌마도 눈이 돌아가고 입속에 침이 고이는지....
내 모습이 꼭 먹이를 찾는 짐송처럼 보입니다.
공부생각이 내머리속에 남을수 있게 자연 요법이나 여자 생각을
지울수 있는 방법좀 알으켜 주십시요..
정 안되면 하고파 처럼 고환을 자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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