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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입니다..동지들!!!

  • 25년 전

  • 1,048
0
안녕하세여.여기는 다시 오지 않으려 했는데, 이제는 사는데 많이 지친 이유로,

위안이 될까해서 이렇게 들렸습니다.

참... 대머리로 사는 것은, 그리고 그것도 젊은 나이에 대머리라는 현실은

당해보지 않은 사람은 절대 모를 거에여.저희 할머니, 이제 80이 되신분이

요즘 머리가 빠지신다고 사람들 만나시는 것을 무지 꺼리시더군여...에구 듣고

있는 이 손자는 무지 마음이 아프답니다.

솔직히 남들은 제가 무신 도를 위한 은둔 생활을 하는 걸로 오해하던데...

여튼 다시금 생각해 보면은 이 상황이 전혀 원인없는 경과는 아닙니다.

지난 시간 많은 고통이 함께 했고,남들이 그 나이에 겪지 않는 심적 고통의

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런 말이... "너를 그곳에 데려다 주신 힘이,
나를 이곳에 피게 하였다."

여러분!!! 어쩌면 지금 겪는 고통의 시간이 미래에 성공을 위한 힘이 될 수도.

대머리지만은 그래서 비 대머리와는 다른 삶을 삽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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