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쓴글은요 제가 눈이 높고 낮음이 아니라 제가 현재 탈모인으로서
부족한 상황에 처한 모습이 저 숫캐 같다는 내용이었음다 덧붙여서~~~~
눈이 높다 낮다... 여성의 얼굴을 보고 따지는 세대였습니다.
제 시대만 했어도....그랬어요~ 모 그렇다고 제가 늙은건 아니구요.
솔직히 이쁜여자면 좋습니다. 누구나 다 그럴겁니다.
사람과 사람사이엔 '정' 이라는 놈이 항상 늘 붙어다니져..
그넘한테 잘못 걸리면 헤어나질 못합니다. 이쁘지 않은 그녀였지만
오랜 만남에서 '정'을 쌓았어요. 그래서 그녀를 사랑하게 됐고 또 그녀와
결혼하고 싶어했습니다. 이런걸 눈 높이로 따질순 없죠..
세대가 변함에 따라 우리들 생활양식도 변하고 가치관또한 확연히 변합니다.
'고정관념 박살내기' 등등 이런 프로그램도 많이 나왔어요.
그래서인지 요즘은 너 눈 높다~ 넌 눈이 왜 이렇게 낮니?~
이런말 잘 못듣는것 같아요. 더군다나 요즘은 못 생긴 여자들 보기 힘듭니다.
다들 보면 똑같이 생긴여성분들이 참 많아요. 성형미인도 있겠지만
그 성형미인들은 의사가 만들어 낸것이 아니고 여기 사회와 우리 남성들이
만들어낸것이라고 생각해요 모든 남성들이 '미인'을 선호하기 때문에요.
저역시 한몫했었구요. 제 입장에 비춰서 그런건 아니구 저도 생각이 많이
바꿨어요 이쁘다고 다 좋은건 아니구나 ...라구요...
나중사랑이라는 시를 읽은적이 있는데요 너무나 안어울리는 한쌍의 여인
이었는데 그녀가 죽고 나서 그녀의 빈 공간이 너무 큰것을 깨닫고
그녀와 닮은 여인을 찾아 나선다는 그런 내용입니다......'
써놓고도 무슨 말인지 요점이 없네요...
전 화려함보다 간추린 모습에서 더 화려함을 느낍니다. 특히, 요즘은요
남성들 눈! 깨어나야합니다... 저도 노력할거구요..
-ㅅㅅㅋ- <font color=green>^_.^</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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