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없어도, 아니 부족해도 제 잘난 맛에 사는 놈이니~ 크크크.
머리가 부족해도 제가 아깝게 느껴지니 어쩝니까... ^^;
그리고 사회 생활을 하니 왠지 더 자신감이 붙은 듯 합니다.
솔직히 학교 다닐 때는 회사에 취직이나 할 수 있을까 했는데...
벤쳐 다니고 있는데 주위에 머리 숱 없는 분들 만트만...
제가 만화를 엄청 좋아한다죠.
오늘도 만화방에서 만화를 보는데... 사람이 자신감이 얼마나 중요한가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까짓거, 좋아해 주는 사람없으면 없는대로 살지요.
하하~ 뭐 어떻습니까.
싫은 사람하고 사는 것보단 훨씬 행복할 듯 합니다.
사사키님 더도 힘낼테니 님도 힘내세요~
사사키 wrote:
> 언제부터 조건 같다 붙였는지 잊어먹을정도로 요즘 젊은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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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물며 어른들하며 다들 조건 내세우죠.. 님 말씀 다 맞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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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고 굉장히 주관적이시네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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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자요 어떻게 보면 킴님이 하신 말처럼 그런 조건이 안맞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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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이 아까울수 밖에 없겠죠.. 세상이 그렇게 변해만 가는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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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비다리 부러져서 치료해줬더니 호박씨 물고 와 박 터뜨리니 금은보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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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쏟아지네..흥부 얼시구나 지화자 놀부에게도 나눠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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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인들에게 흥부와 놀부중 누굴 선호하냐구 묻는다면 단연 놀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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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거 하나만 봐도 세상 엄청 변했어요.. 그치만 나중결론은 저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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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연 머리가 선두로 달리고 있네요.. 킴님도 님 조건에서 머리 빼고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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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시나요? 전 늘 이 머리가 항상 제 앞길 막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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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낳은 경제력도 머리하나가 사람 흐물흐물하게 만든다는거 저 경험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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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봐서 잘 알거든요..... 머리 많이 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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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ㅅㅅㅋ- <font color=red>^_.^</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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