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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 ㅠ.ㅠ

  • 25년 전

  • 710
0
아~~~~~~~~~~~
이런 글 읽을때마다 가슴이 무지하게 아픔니다.
남일 같지가 않아서요...
아...잘나가던 그시절.자꾸 생각나시겠죠..

여기 계신 분들도 머리없다는 핸드캡때문에
활발하던 성격이 내성적이 되어가고
앤이랑 잘나가던 분들도 어느순간부터 앤과 멀어지기 시작하고..
정말 머리 털.
이게 얼마나 중요한건지......참...어이가 없기두 하구..

대머리가 왜 생기는걸까요 진짜...
짜증나네...
옛말에 눈은 구백냥 모 이런말두 있는데
요즘엔 머리두 구백냥은 될껄요...

저도 하도 맘이 아파서 몇자 적어봤슴니다.
힘내세요..
까짓거 머리 털 빠져없어지면..가발쓰면되는거고..
하튼 돈마니 벌어 성공하세요...
넘 상심하지 마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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