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울과에 짝사랑 하는 여자가 있었습니다.
그여자애도 저에게 어느정도 호감이 있는거 저두 알고 있었기 때문에 주말에
만나자고 먼저 애기했죠.
기다리던 5월 5일 토요일. 롯데월드 에서 만났죠 먼저 영화 보고.
놀이동산 갈려고 하고 있는데 같은과 여동생 한명이 더 온다구 연락이 오더군
요
구래서 3명이서 잼나게 놀이기구 타고 간단하게 저녁도 먹구 즐거운 시간 보냈
습니다. 야간 개장 끝나는 시간까지
그후로 우리 셋은 근처 호프집으로 향했습니다.
조금 알딸딸 한정도루 맥주 몇잔 마셨습니다. 그리도 동생집에가는거 보구 둘
만 남았었습니다. 이제부터 오늘의 하일라이트 ㅡㅡ;
그여자 술이 넘 약한기라 좀많이 취한거 같더군요. 얼덜결에 손두 잡아보구.
어깨동무도 해보구 집에 바래다 주는 차않에서는 제 어깨에 기대어 잠든 모습
도 보면서.. 정말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정말 오랜만에 찬란한 서광이 비추
는 듯한 기분이였습니다.
"그래 그녀도 그동안 나에게 의지 하고 싶었던거었어 앗싸가어리!! 이제 나에게
도 올것이 온거야"..
이렇게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자신 만만 하게 물어봐죠
"너 내가 사귀자고 하면 뭐라고 할거니.?" ^^;; 대답 못하더군요.
당연하죠 제가 복학생이라 서로 아직 잘모르거든요.
구래서 멋지게 말했죠 " 아직은 대답 않해도되."^^;; 그녀는 그냥 웃더군요
그러나 한편 자신감이 있었습니다 아직 제가 대머리 인사실 그여자애는 모르거
든요
넘늦어서 그여자애 집에바래다 주었습니다
저는 집에 돌아 왔습니다. 버스 안에서 그 짜릿한 순간 가슴속에 간직하
고 설래이는 맘으로 집에 돌아와서 오랜만에 기분은 생각 하며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그녀가 너무 보구 싶더군요. 정말 미치도록.
그래서 먼저 전화 했죠. "지금 잠간 만날수 있을까?"
그러나 헉 ㅠㅜ 보기 좋게 거절 당했어요.
"안돼 지금나 청소 하고 있거든. 그리고 집에 아무도 없어서 좀있으면 올 동생
밥 차려죠야해."
납득 않가는 말이였습니다. 청소하고 동생 기다리느냐구 잠간두 시간못낸다구?
"아그래 어쩔수 없지 그럼 월욜날 학교에서 보자"
"오빠 삐졌구나?"
"아니 괜찮아 근데 정말 못나와"
"(냉정하게) 응 좀그런데 그냥 낼학교에서 보면 않되나?"
"어 ^^;; 그래 그럼 낼보자"
그동안 설래이던 마음이 한순간에. 절망으로 변하더군요.
다시 소심해 질라구 하고 예전 머리 카락 멀쩡할때는 이렇게 소심해 지지 않았
을텐데. .여자의 맘이란 정말 알수 었겠어요
모든일이 순조로울줄 알았고 또 그렇게 되가구 있었는데.
오늘 거절당할줄 몰랐습니다. 한번 거절 당한거 가지구 제가 넘 소심한거죠?
머리속이 넘 복잡해서 잠이오질 않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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