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13564374
  • 2등 회원등급 비행청설모
  • 3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4등 회원등급 K4793697021
  • 5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6등 회원등급 콩박사님
  • 7등 회원등급 TheMax
  • 8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9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10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아 이럴수가..

  • 25년 전

  • 938
0
제가 여기 찾아온것은 여러번이지만..글 남기긴 첨이군여... 전 한 3년 정도 됐고..글구... 4일전 부터 프로페샤 먹기 시작햇구여... 이것도 오렵게 구했어여.. 꼴랑 28알 밖에 없는데.. 걱정이군여.. 이젠 어서구하지... 이것도 싱가폴에서 누나가 비싸게 주고 사왔어여.. 빌어먹을 싱가폴ㅇ약사가 프카 처방해 달랫더니.. 이거는 프샤를 먹어야한다며.. 이걸줫다지 뭐에여.. 아이구 순진한 우리누나는 또 이걸 사왔고... 마지못해 먹고있답니다... 이젠 방법이 없습니다.. 이식수술을 하려고여... 두달후에여.... 암튼 모두 건강하시고... 답답해도 참으세여... 곧 약이 개발되겟죠... 참고로... 여자에게 채였어여... 4년 사귀었는데... 이것때문은 아닌 것같기도하고 다른이우라고 말은 하지만... 이것이 4년 간의 정을 다 무너뜨리네여... 정말 내 자신이 싫지만... 그래도 5명의 여자를 사쉬어가면... 만족하고있답니다... 가끔은 내가 한심해 보이기도 하지만...다들 깊이 알만하면 제가 알아서 정리하고 잇죠... 후후... 암튼.. 여러분 모두 잘되길 빌어여... 거울 보면 한숨만 나오니 거울다 없애고여... 글구.. 우리 맘 아무도 이해못하닊나... 여기서 정보도 교환하고여... 우리만에 세상을 만들져... 암튼... 농담이구... 좋은 정보 많이 알려주세여...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