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 막히는군요
이제는 프로스카가 유산까지 꼬투리 잡는군요
별 희기한 부작용들 다 올리더니만 이제는 누나 유산까지
정말 한국사람들 말 많으거 알아줘야데
실질적으로 여자가 만져도 문제보고된적 없는데
만드는 제약회사에선 만약에 발생할수도 있는 문제까지도
신경을 써야할 입장이고 그러므로 각 제약회사 마다 사소한
진통제까지도 어린이 임산부 노약자 등등 저항력이 떨어진 사람들 상대로
늘 조심스럽게 경고되는 문구를 올리는데 프로스카 또한 이 경우에
해당되고 지금까지 유산이나 기영아 출산등 그런 보고는 없는데
님이 만들었군요,,,,,,,
그런식의 근거없는 말로 대다모에서 프로스카를 마지막 희망으로 삼고있는
동지들에게 훈동되는글은 삼가합시다
님 글은 일지도 모른다고 쓴글이 아니라 이미 그리 생각하고 올린글이 다분하네여
님같은 분에게 만약 위약을 프로스카로 복용하게 만들었어도 똑같은 글 올리실분같네여...............
머리송송 wrote:
> 프페.프카먹은지 이제9개월이 다되어 가는군요...
> 솔직히 이글은 적지 않으려구 했는데....
> 프카를먹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조심해서 드시라는 의미에서
> 부끄럽지만 적습니다....
> 물론 제가 적은 글이 프카와 관계없을지도 모르지만...
> 제가 경험한 프카 부작용입니다....
> 우선은 성기가 발기가 잘안되요 이건 여러분들도 공감하시는것이라믿고..
> 그다음 약을 먹기전보다 피곤함이 더 늘어났구요...지금부터 중요...
> 전 여자친구가 있는데 피임에 실수하는 바람에 임신을 하게되었습니다(내년에 결혼할 생각임니다)...
> 이때 프카를 제가 먹구있었구 여자 친구가 실수로 약을 만진적도 있었죠...제가 먹는약때문에 걱정을 많이 하며 산부인과에 같더니 자궁외 임신이라며 아주 위험한 상태라며 빨리 수술을 권하더군요...결국은 복강경 내시경수술?이라는것을 받고 몇일만에 퇴원했지만 여자친구도 저도 참 많이 힘들었었습니다...이때만해도 약때문일수도 있고 아님 다른이유일 수도 있다고 생각했었죠...
> 근데 어제 또다른 사실을 알았습니다...저에겐 누나가있는데 결혼한지 5년됬고
> 이쁜 조카도 한명있습니다...누난 일주일에 한번정도는 집에들르는데...오면
> 거의가 집청소를 하고 가곤하죠...전 프카 조심해서 먹는다구 자르면 꼭 호일에한개씩 싸서 통에 보관함니다..하지만 그래두 늘 불안했지요...먹다보면 가루가 손에 묻거나 아님 바닥에 아주 조금이라도 흘리곤 했으니까요...
> 어제 엄마가 그러시더군요 누나 며칠전에 유산했다고...물론 자세한 내용은 말하지 않으셨지만...아차!!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 어제 잠한숨 못자고 고민했습니다.....
> 프카가 아닌 다른이유일수도 있겠지만 전 왠지 꼭 제가 먹는
> 프카 때문에 이런일이 생긴게 아닌가 하고 자꾸 죄책감이 듬니다...
> 이런이유로 지금 프카드시는 분들 정말 조심해서 드세요 만약 주위에
> 임신위험이 있으신 분들은 아예안드시는것이 좋을지도.....
> 저도 이제 프카 그만먹을 생각임니다...
> 나하나만 고민하면 될것을 제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피해를 주는것같아서
> 이젠 못먹을것 같아요...
> 프카드시는분들 조심해서 드시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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