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전 고민이라고 사진 올렸던 30대 중반 주부 입니다 .
탈모량이 많은 것은 아니나 제가 느끼기에 정수리의 비침 현상이 느껴져서 올해 3개월 정도 한의원에서 생활 개선 한약 및 두피 침 진료 받고 그닥 개선사항이 보이지 않아서 3개월 정도 쉬고 오늘 다시 피부과 상담 받았습니다.
친가 외가 모두 탈모셔서 현재 두피룰 촬영해 보시곤 정수리 쪽 머리카락이 얇아지기 시작한 여성형 탈모(유전) 1기 정도로 보인다고 하시네요.
먹는약과 미녹시딜 바르고 레이져 및 주사치료 4개월 정도 병행하면 많이 좋아질 것이라고 얘기해주셨습니다
궁금증 1. 아기 가지기 전 입니다 4개월 정도 치료 받고 아기
가지시라 하는데, 이 치료와 조금 오버랩 될 경우 어떤 부작용이 있는지 혹시 사례가 있는지 궁금 합니다
궁금증 2. 이 병원만이 답은 아니니 또 다른곳도 가보려고 합니다 게시판에서 많이 본 충북대.. 믿고 갈만한 곳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궁금증 3. 바르는 약(미녹시딜) 아마 유전형태의
탈모라 평생 발라줘야 할것 같다고 하시는데... 위험한 약은 아닌지.. 중단 했을때 후폭풍이 큰약은 아닐지 여러가지
궁금합니다
질문 글 하나 올려서 다 알아내려 하냐고 뭐라하실수도 있는데 참 우울하고 눈물 나네요 도와주세요..
차라리 단순 탈모면 좋겟는데
유전형이라 계속 약먹으라 하는데 눈물이 왈칵 날뻔했다는.. 전에 사진 올리고 이정도면 괜찬다 하셨던 분들 계신데 약간 다른 각도 올려봐요..
오늘은 우울한 날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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