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생 wrote:
> 흠..올해 초등학교 입학하는 저로써는 도저히 알아들을수 없다.
>
> 누가 아주~자~세하게~~~~ 설명해주세염.
>
> 관계가 뭘까..???
>
> 코네리 wrote:
> > 어제 경주 불국사에 갔어요
> > 처음으로 호텔이란 곳에서 사귀지는 않지만 친한 동생과
> > 하루를 보냈는데요
> > 저녁부터 아침까지 4번씩이나 관계를 했는데 괜찮을까요
> > 성관계를 많이 하면 안된다는 걸 전 잘 알기 때문에 되도록이면
> > 자제를 하려고 했는데 그녀가...
> >
> > 지금 도착해서 샤워를 했는데 머리는 늘 빠지는 만큼 빠지는데
> > 내일 부터 더 빠지는건 아니지...
> >
> > 근데 저 지금 기분 별루인거 있죠
> > 그녀에게서 충격 적인 말을 들었거든요
> > 아침에 마지막으로 하고 내게 남긴 말"대머리는 정력이 세다고 하든데
> > 오빠를 보니까 정말 그런거 같네".....ㅜㅜ
> > 정말 씁쓸 하더군요
> > 제 길
> > 내딴엔 머리 숨길려고 애썼는데 그녀는 알고 있었더라구요
> > 제 길
> > 사실 그녀와는 거의 앤죠이 관계지만 그래도 쪽팔리네요
> > 알면서도 계속 연락온걸 보면 여자란...? 도무지...?
> > 여러분들은 연휴 잘보내셨나요 좋은 시간 보냈길 바랍니다
> > 행복하세요...화이팅!!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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