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와~ 드뎌 자슥님이 작업에 들어가셨네요.
몸매죽이궁.. 더군다나 키가 174? 캬캬~ 정말 퀀카겠네용! (부럽땅~)
이번에는 정말 잘돼실께에요!
자슥님 저두 그랬듯이 첨에 여자분 만나서 머리커버하며 데이트하는것 여간 신경쓰이는일이 아닙니다..
물론 첨에 힘도 많이 들겟지요..
하지만요 두분이 서로 맘에 들어했다면 그것이 젤중요한거겠죠.
서로 얼마나 많은 시간을같고 만난것은 그리 중요하지가 않습니다..
서로를 얼마나 원하고 서로를 믿고 또 사랑할수있는냐하는 그런것들이 더 중요하다고 한번 생각해보왔습니다..
자슥님 "작업" 잘하시구요 가끔 경과보고좀 부탁 드리겟습니다!! ^^
자슥님 빠이팅~~
탈모왕
> 오늘 채팅으로 알게 된그녀를 만났습니다.^^
> 몸매 죽이구 얼굴도 봐줄만하고..
>
> 같이 카페에가서 오렌지 쥬수도 마시고.....
> 우동집가서 맛있는 우동도 먹었습니다.
> 정말 행복했습니다.(정말 오랜만에 여자와 같이....히히힛^^*)
>
> 근데지금 집에 돌아온저 무지 힘이 듭니다.
> 정수리 안보여줄라고(나랑 키가 비슷함174)
> 무진장 신경써거든요....
> 앉을때 자리 매치에서부터 길갈때 절대 나의 뒷쪽에 못스게 하고...
> ㅡㅡ;;
> 정말 진땀 났습니다.
>
> 휴~
> 정말 여자 만나기가 두렵습니다.
> 신경쓸일이 한두가지여야죠...
> 머리신경쓰랴...
> 이미지 관리하랴...
> 참 곤욕이군요...ㅠ,ㅠ
>
> 근데 저를 맘에 들어해서 정말 기분 좋았습니다.
> 나의 정수를 보면 달라지겠지만...
> 하튼 기분좋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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