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냐세염......*(^_______^)*~~V
프21(舊 프) 여요....
오늘 공뭔 셤치구 왔어염...
나인 많지만....빨랑 암거라두 쳐야죠 모...헤헤
학겨(셤장)까진 모자 쓰구 갔는뎅...
교실에 들갈땐...쩜 망설였져...
모잘 쓰구 셤치믄 무지 불편할 것 같구...
교실밖(복도)에서 수분간 방황,갈등,고민,고뇌,동요,번민하다가...
교실에 들갔져....
딴 쉄생들은 다행이 열씸히 책보구 있더군요...
자리에 앉아서 걍...모잘 벗었어여...
글구 얼굴 콱 처박구 공부했죠 모...쿠쿠쿠
쩜있다 셤지 들구 감독관이 들왔는데...
"저 뒤에 사람 모자 벗으세여~" 하는 겁니다...나말구요...
아마 딴 사람이 모잘 쓰구 있었나 봐여...
휴~~ 미리 모자 벗길 잘했지...나도 모자 쓰구 있었으면....으악~~~
수술한지 짐 딱 만5개월 인데요...
작년 12월에 했으니...
마니 나고 있어요,,,,
아침엔 머리 감고 걸 보구 깜딱 놀랐어요...
물론 아직은 윗부분이 훤하지만....그래두 예전보다
마니 덮인 것 같아(순전히 갠적인 생각~)...행복(?)하답니당...헤헤...
걍 암 생각없이 있다가 며칠에 함씩 걸 보믄 멀숱이 자꾸 풍성해진다는
생각이 들어요...(전 걸 잘 안보거든여)
날씨가 마니 덥어염ㄴ...모자 쓰기두 이젠 쩜 어려운디....
암튼...욜시미 사시구요...
행운과 축복과 사랑과 자비와 은혜와 은총이 멀칼과 함께 하길 바랍니당...
전 가볼께염....
나오진 마세염...
후루룩~~~음....
다시...
휘리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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