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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설수설........

  • 25년 전

  • 940
0

누구도 대신 할수 없고....

시간이 갈수록 점점더 아픔은 커져가겠고....

내자신을 포기 하고 싶진 않지만...

거울속의 내자신은 용서가 않될거 같고...

하루하루 눈물을 삼키며 살아야 하나...

그냥 이렇게 운명마냥 삼켜야 하는건지...

차라리 내나이가 40대라면.....

그럼 떳떳이 고개를 들고 다닐수 있을텐데....

나름대로 그분들도 힘들겠지만....

지금 내나이 또래의 고통만큼은 아니겠지....

이러다 언젠가 너무도 지쳐....너무도 지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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