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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 25년 전

  • 885
0
(이하 반말은 양해바랍니다.)
4조각으로 잘라서 한조각 꿀꺽하고 나니 방금 프로스카 한 통 다 묵었다는 걸 알았다.
30알....그러니까 4달째.
그러고 보니 좋다는 건 다 해본 것 같다.
빈 종이갑을 버리려니 왠지 버리기가 싫다....함 모아봐???(다 먹은 날 겉에 적고) 그래봐야 되것다....쓸데없는 짓 같으면서도 그러고 싶다.
효과라면 엄청 덜 빠진다는 거.
술과 담배 그리고 커피도 즐기는 편인데 악영향은 없는듯하다.
그치만 그넘의 엠자는 더 뚜렷해졌다.
마당이마도 이런 마당이마가 없을 것이다.홀홀홀.
그 외는 아직은 잘 모르겠다.
오늘도 무지 더울 거 같다.
두타 빨랑 나와라. 오바~~~~
내도 정모 함 나가고 싶은데.
오늘 새벽은 약간은 뿌옇다.
괜히 기분이 꿀꿀해진다.
이번 주말은 대자연을 찾아 떠나리.
일단은 달리러 간다. 뛰고 나면 한결 가뿐해진다. 헉헉거리만.

프로스카. 탈모 억제는 확실합니다. 발모는 기대 안 하는 것이 좋을 듯. 물론 더 먹어봐야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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