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님 힘듭니다.. 하지만 모든게 님의 마음 하나에 달려있습니다.
저도 제가 그런 경우를 당하고 이렇게 말할수있을지 모르지만 퇴사는 아닙니다.
님이 회사를 들어가셨을땐 남자로서 꿈과 포부가 있었을텐데 머리가지고 사나이가 꿈을 접어야하다니 음..그건 아니죠.
차라리 님이 능력이 않돼시면 지금 당장 사표던지세요 하지만 머리땜에 회사를 관둔다.. 음 그건 아니죠.
자슥님이 이번에도 참 좋은 말씀을 해주셨네요.. 항상 그랬지만 ^^
자슥님 말씀을 다시한번 생각해보세요..
글구요 남자가 여자땜에 아님 외모땜에 인생을 이렇게 비겁하게 피한다는것은... 음 정말 머리땜에 회사때려치실꺼면요 거시기먼저 떼버리시고 어디가서 남자라고 담부터 말씀하지 마세요..
님 만약 머리땜에 님같이 회사때려처야한다면 전 이미 거지가 됐겠지요 글구 이세상 대머리들 특히 가발쓰신분들은 다 굶어죽어야한다는 말씀인가요?
이런식으로 나약하게 인생을 피해서만 간다면 님의 인생은 언제나 그런 반복의 연습일뿐일겁니다.
죄송합니다.. 넘 답답하고 열받아서 초면에 실례무릅쓰고 몇자 적었습니다.
힘내시구요 당당하게 행동하세요..글구 기억하세요 인생은 님의 생각에 따라 시나리오가 바뀐답니다..
> 직장에 들어간지 5개월 된 사람입니다.
>
> 얼마전 울 회사 직원이 제가 가발쓰고 있다는 것을 알아냈습니다.
> 전 우리나라 유명 회사 가발을 쓰고 있는데, 관리를 잘하면 티가 안나지만,
> 가발걸린 그날은 바뻐서 관리를 별루 안했었거던요.
>
> 참,, 정말 회사를 그만두어야 할 것 같네요. 그사람은 말을 안한다고 하지만, 어제는 울부서에 와서 사람 많은데, 제 이마 얘기를 하는 거에요. 저는 모가요? 라고 애절한 눈빛을 보냈네요...
>
> 이곳에 입사하기전에 가발인 것 걸리면 퇴사할려구 했었는데, 이제 그 시기가 온것 같습니다. 회사직원이 절 볼때 이젠 매일 머리만 보는거 같아요. 그동안 참 밝게 회사생활을 했었는데.. 요즘 무슨일 있어요? 라는 말 많이 듣네요.
>
> 어떻게 해야할지...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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