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4등 회원등급 K4917154069
  • 5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6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1697337

제가 아는 이 글의 결말은..

  • 25년 전

  • 760
0
나그네02 wrote:
> 가끔씩 웃는것도 좋지 않을까 해서 올립니다.맨날 신세타령이나 하면서 자기비약에 빠져서 살수는 없잖습니까? 가끔씩 제가 가지고 있는 재밌는 소설도 올리겠습니다. 운영자님이 안말도 않하신다면..좋은하루..
> Netizen World Home
>
>
>
>
>
>
>
>
>
> 제목: 빨아주세요 제발
>
> 아는 사람이 군생활때 일어났던 일이래여..-_-
>
> 녀석이 한참 군생활 막바지에 들어갈때였습니다.
>
> 뭐 자세히는 모르겠지만....녀석과 녀석의 쫄따구가 산속에 정찰을
>
> 하게 되었지요.
>
> 녀석의 쫄따구는 갑자기 소변이 마려웠는 지라...
>
> 자신의 거시기를 꺼내고서 소변을 봤지요.
>
>
>
> 근데 그때...
>
> 어디선가 뱀이 한마리 나타났더랩니다.
>
> 쫄따구는 소변을 보면서 장난삼아 그 뱀에게 자신의 소변줄기를
>
> 퍼부었지요.
>
> 그러자 그때 뱀이 놀랐는지...갑자기 튀어오르더니 그 쫄따구의
>
> 거시기를 꽉 물어버린 겁니다.
>
> 쫄따구는 비명을 지르며 뱀이 물려 있는 자신의 거시기를 막
>
> 흔들었지요.
>
>
>
> 그러다가 겨우 뱀을 거시기에서 떼내는데 성공했습니다.
>
> 하지만, 뱀에 독이 있다면?
>
> 독사에 물린 상처를 응급처치를 하는 방법이 있죠?
>
> 바로, 빨아서 독을 빼낸다..
>
> 녀석의 쫄따구는 녀석에게 비명을 질렀댑니다.
>
>
>
>
>
> "안병장님! 저 뱀에 물렸습니다! 아악"
>
> "어떻하라구?"
>
> "안병장님 빨아주십시요. 독을 빨아내야 합니다"
>
> 이러더래요.
>
> 상처가 거시기에 있으니 거시기를 빨란 이야기밖에 안되지요.
>
> 차마...음...남자대 남자끼리...음...다른 부위면 몰라도..
>
> 거시기인데...
>
> 녀석은 어찌 할 도리가 없었죠.
>
> "그냥 죽어! 씹새야"
>
>
>
> "아아아 안병장님 그러면 안됩니다. 제발 빨아주세요. 저 죽습니다.
>
> 제발 빨아줘요...딱 한번만 빨아주세요"
>
>
>
> 그래도 녀석은 끝까지 거부했습니다.
>
> 그러자 그는 자신의 거시기를 자신이 빨려고 막 몸부림치더랩니다.
>
> "자신의 배꼽은 자신의 입으로 물수 없다"는 속담이 있지요?
>
> 배꼽도 안되는데 거시기가 되겠습니까?
>
>
>
> 그 쫄따구는 더욱 발악을 했다 합니다.
>
>
>
> "빨리 빨아주세요" 라는 절규와 함께 자신의 거시기를 자신이 빨려고
>
> 버둥거리면서....
>
>
> 뭐 결국 독사가 아니었기 때문에 살아났다고는 하지만...
>
> 상황이 넘 웃기지 않나요..?
>
>
그 상사가 거기를 막 빨아주니까 쫄따구는 그만 흥분해서 상사의 입에 정액을 쏴버립니다.상사는 독이 퍼진 정액을 먹어버리구 죽는다던데..ㅋㅋㅋ
>
>
>
>
>
>
>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