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탈모왕입니다.
저도 외국에서 10년을 넘게 살았지요.
님 말씀데로 여기 의약분야는 괭쟝히 발달돼있고 특히 약값도 한국에비해 괘않다고 하더군요.
근데요 프페를 하나씩 드신다는건 정말 아닙니다.
그 독한 약을 5mg짜리를 하나씩 드신다구요? 켁~
얼마전에 여기병원서 상담받았는데 1mg짜리를 이틀에 한번먹어도 그렇게 크게 차이는 없다더군요 하지만 하루에 1mg을 권장하더군요.
님이 전림선환자가 아니라면 적정량인 1mg을 드세요 많이 드신다고 좋은것 아님니다.
갑자기 이말이 생각나넹 "약좋다고 남용말자" ^^
그럼 머리 걍 팍팍 나세용!
Wkflfmff
> 저는 외국에서 프카와 미녹시딜을 며칠전 부터 사용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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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 미녹시딜은, 외국제품이 한국제품보다 좋은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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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프카도 우리나라에서 처럼 쪼개서 먹는게 아니라. 캡술형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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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격대로 하나씩 먹는것이 편합니다.그리고 싸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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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면에서 우리의 치료제는 아직도 부족한 것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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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싸고, 효과도 부족하고 여러분도 외국제품 한번 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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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혹시나 상업성이 있을까봐, 어디의 무슨 제품이라고는 설명은 삼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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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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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애국자인데, 외국제품 사용하라고 해서 죄송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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