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개설되어 2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대다모의 뿌리깊은 탈모커뮤니티 대다모의 우리들의 이야기게시판입니다.

탈모와 관련된 자유로운 글을 올리는 공간입니다.

지난 주 댓글 랭킹

  • 1등 회원등급 K5026185472
  • 2등 회원등급 K46382596452512131037
  • 3등 회원등급 K5022184109
  • 4등 회원등급 MIKE43
  • 5등 회원등급 반갑습니다1
  • 6등 회원등급 탈모는극복하는것
  • 7등 회원등급 K5022578918
  • 8등 회원등급 K5004685261
  • 9등 회원등급 K43854829362508070918
  • 10등 회원등급 K5021697337

부르 부르 부르스...

  • 25년 전

  • 1,274
0
아름다운 날들을 보다 문득 이병헌 머리색깔이 넘 이쁘다는 생각이
들어서 미용실에 가서 염색약을 샀다. 한 1년만에 첨 하는거 같다.
보통 1시간씩 하는데 이번엔 1년전의 악몽이 되풀이 될까바 40분 정도만
했다. 음... 결과 우선은 만족. 색깔도 맘에들고 머리가 좀 가려운거
빼고는 크게 달라진건 없는거 같다.
참고로 1년전에 스트레이트와 염색을 같이 했다가 머리가 반절은
빠져서 삭발하구 다녔는데 아직도 그상태다... --;흑

아참 부르 부르 부르스...
여자 조심해라. 어제 꿈을 꿨는데 정말 이상했어.
나이트에서 갑자기 어떤 여자가 접근해 와서는 뒤에서 나를 와락 안는거야.
그러더니 키스해달라구 해서 키스하구...
여자가 묻더군 '사귀는 여자 있니?' 하구 그래서
한 0.3초 생각하다가 '아니'했거든 <- 내딴엔 여자 꼬실려구 계산했던거 같군
그래서 그녀와 난 하루밤을 보냈구. 그녀가 건내준 무언가를 마시고
난 정신을 잃었던거 같다.
아침에 정신이 몽롱한 상태에서 누군가 내 옷을 뒤지는걸 알았구
난 그사람을 죽어라 잡아서 목을 졸랐지...
그로부터 10년이 지나서두 난 감옥에서 지내야 했지.
근데 중요한건 내가 죽였던 사람이 누군지 생각이 안났다는거...
그리구 난 그녀가 건내중 약의 부작용으로 평생 볼수도 말할 수도 없었다는
거지...
음... 끔찍하더군... 난 그녀를 꼬실려구 머릴 굴린거구...
그년 그런 날 계산해서 접근했던것이구...
내꿈은 정말 잘 맞는다. 꿈이지만 정말 많은걸 느끼게 해준거 같다.
내가 요즘 너무 우쭐해 있었던거 같다...
한번의 꿈이지만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을꺼 같다.

너두 여자 조심해... 뛰는 남자위에 나는 여자있단다...
☞ 성의 있는 글 하나가 큰 힘이 됩니다. 무성의 게시글,댓글은 신고바랍니다.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 최신순
  • 추천순

    모발이식 포토&후기

    1 16

    우리동네 모발이식 병원지도

    병원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