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거주지가 울산이고 집이 인산림의원과 가깝습니다.
인터넷 뒤져보니 울산에 다모의원과 인산림의원들이 탈모로 전문으로 한다고 해서 가까운곳으로 갔습니다.
지금 처방받아서 먹는약은 피나모린정, 현대미녹시딜정, 라니드정, 육미지황탕 입니다.
상담 받을때 약복용하면 1~3개월은 머리가 빠진다고 하더군요.
지루성 두피염도 있어서 첫진료때 두피에 주사?맞고 샴푸도 처방받았습니다.
지금은 지루성두피염은 없어졌구요.
약은 하루에 한번먹고 복용한지는 한달 반이 넘었습니다.
머리 감을때 보면 머리가 많이 빠집니다ㅠ
탈모는 윗뚜껑? 옆이랑 뒷통수빼고 탈모가 진행중이구요.
약이 아직 약해서 그런지 아직 부작용은 없습니다.
아직 약효과는 모르겠네요.
2번째 약받으러 갈때 와이프가 갔는데 머리가 많이 빠진다고 얘기하니 다음에 약받을때도 그러면 약을 쌔게 간다고 하더군요.
아직 약효과가 없는건지? 아님 더 기다려야 되는지요?
전 친가쪽이 유전적인 탈모가 있으며 아버진 머리가 거의 없습니다.
외가쪽에 탈모있으신분은 한분도 없고 머리숱도 많습니다.
전 외탁이라 엄마를 닮아서 머리숱도 많았고 그랬는데 어느순간 탈모가...
슬프네요ㅠ
☞ 본 게시판에서 모발이식 수술 후기는 신고 바랍니다. (삭제 및 탈퇴)
댓글 2